랭킹



최여진이 남자친구에게 두 번 바람 맞은 사연은?

작성일 : 2017-08-22 22:59 수정일 : 2017-08-25 19:37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최여진이 남자친구에게 두 번 바람 맞은 사연은?

 

 

 

배우 최여진은 연기력 우수한 여배우 중 한 명이고 모델로 데뷔한 배우이기도 한데요,

학력으로도, 연기력으로도 떨어지지 않는 최여진은 아픈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사귀던 남자친구들이 바람을 피운 것인데요..

일반인들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면 충격이 어마어마한데

 

 

 

 

 

연예인이라 더욱 알려져서는 안되었을 최여진은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요…

그녀가 몇일 전 예능프로에 출연하게 되면서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인데요,

최여진은 사귀던 남자친구 두 명에게 바람을 맞았다고 합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한 번만 바람피는 것도 충격적인데 두 번 이라니…

 

 

 

 

 

먼저 그녀가 바람 핀 것을 목격한 첫 번 째 사연은 어마어마 합니다.

첫 번째로 바람 핀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와 어깨동무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두 사람이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밀어버리지 못한 게 한이 된다"며

평소 알던 최여진과는 달리 섬뜩한 발언을 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바람을 맞힌 남자친구는 그가 끝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어 그녀는 "두 번째 남자친구는 유독 잘해주면서 떠났는데, 느낌이 묘하게 이상했다”

“그래서 남자친구 집에 찾아갔더니 현관에 여자 하이힐이 있더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이불을 들쳤더니 여자까지 있는 걸 보게 되었고",

 

 

 

 

 

"손에 있는 걸 다 집어 던지고 풀스윙으로 두 대 때리고 나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최여진은 "그런데도 좋아하는 마음이 여전하더라.

만나야 할 것 같아서 1년을 더 만났다"며

"그런데 전화만 와도 불안하고 의심하게 되더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 것을 알면서도 1년을 더 만난 최여진의 인성.. 본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