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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먹여 살리는 불법 외화벌이 사업 수단 TOP6

작성일 : 2018-12-24 13:56 수정일 : 2018-12-24 15:52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남북이 분단 되었을 때부터 북한의 국제 외교는 거의 드물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외화를 벌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해 

북한에는 불법적인 사업 수단이 발달되었다. 

북한을 먹여 살리고 있다는 

불법 외화벌이 수단을 TOP6로 알아보자.

 

 

6) 위조지폐(연 수입 180억원~300억원)

 

 

1970년대 김정일 정권 아래 시작된 위조 지폐 사업은 

초반에 재질 퀄리티가 낮아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후 미국 50달러와 100달러짜리 지폐들을 

정교하게 찍어내서 홍콩과 마카오에 뿌리게 됐다.

2001년에는 아시아에서만 약 1억달러(1177억원)의 

북한 위조 지폐가 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불법 위조 지폐 사업 때문에

2013년 새로운 100달러 짜리 지폐를 선보이기도 했다.

 

 

 

5) 가짜 담배(연 수입 1600억원~1880억원)

 

 

북한은 나진과 평양에 위치한 담배 제조 공장에서 

해외 브랜드의 가짜 담배를 연간 200만 보루 수출했다. 

2006년 북한이 제조한 가짜 말보로가 신고된 횟수가

미국에서만 1300번에 달한다고 한다.

 

 

 

4) 마약 밀거래(연 수입 1700억원~2400억원)

 

 

1970년대 북한 함경북도와 양강도에서 제작되기 시작한 마약은 

아편으로 시작해 메스암페타민(히로뽕)과 엑스터시에 주력을 두고 있다.

실제로 해외 북한 대사관들을 밀거래 본부로 두고

북한 외교관들이 직접 마약을 밀반입해 판매하는 수법을 사용,

2003년까지 20명의 북한 외교관들이 

마약 사범으로 체포되거나 강제 추방 당했다.

 

 

3) 인신매매와 매춘사업(연 수입 확인 불가)

 

 

북한은 국제 인신매매 규정을 전혀 따르지 않는다. 

러시아, 중국, 몽골, 동유럽 등에 자국민들을 불법 노예로 팔았다. 

북한 정부는 이들을 계약직 노동자로 칭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모든 보수를 정부가 갈취하고 철저히 감시하고 있다.

 

 

 

2) 가짜 의약품(연 수입 확인 불가)

 

 

2004년 북한에서 제조된 가짜 비아그라 알약 4천개가 서울에서 발견됐다. 

2005년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공장에서 제조된 가짜 비아그라가

홍콩, 중국, 중동까지 밀수출 된 사실이 일본에서 보도되었다.

 

 

 

6) 무기밀매(연 수입 1조 7400억원~2조 3530억원)

 

 

1980년대부터 무기를 수출한 북한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90% 수출을 이란과 거래했다. 

당시 4조 70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현재 미사일 기술을 주력 상품으로 

값싼 소총과 군 장비들을 시리아, 미얀마 등에 밀거래 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우리 정부는 북한과의 회담을 통해

꾸준히 평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북한 측에서 망가진 경제 체제를 타파, 나라의 부흥을 위해 

남한과의 연합을 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평화 통일을 진정 평화롭게 이룩하기 위해 

북한 측에서 불법 사업 수단을 놓아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