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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오히려 이득이라는 과일 씨 Top6

작성일 : 2019-01-28 14:28 수정일 : 2019-01-28 14:41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씨 없는 수박이 나올 정도로 사람들은 과일을 먹을 때

씨앗을 함께 섭취하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먹는게 더 건강에 좋다는 씨가 있다는데!

먹는게 오히려 이득이라는 과일 씨 Top6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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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6 ? 아보카도 씨

 

 

아보카도의 씨는 너무 단단해 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놀라운 효능을 지니고 있다.

씨앗의 껍질에 있는 도데칸산이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헵타코산은 항암 효과에 좋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과일 전체의 70%의 폴리페놀이 씨앗에 몰려 있어 과육보다 씨앗에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섭취 시 노화 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데

그냥 먹기에는 너무 단단하기때문에, 오븐에 구워 곱게 갈아, 

다른 요리에 조미료처럼 활용하는 방법으로 섭취하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최근에서야 각광받는 과일이니만큼, 연구 자체가

오랜 기간 진행되지는 않았다고 하니, 당분간은 지켜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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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5 ? 수박씨

 

 

중국에서 손님 대접 시 전채요리로 볶은 수박씨를 내놓기도 할만큼,

수박씨는 여러모로 건강에 이득이라고 한다.

목을 촉촉하게 해주어 가래를 완화시켜주기도 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해소에도 좋다고 하며,

리놀렌산 성분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 다이어트에도 좋고 

단백질, 칼슘 함유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다고!

볶아먹거나, 그냥 그대로 꼭꼭 씹어 섭취하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하니 이제 버리지말고 씹어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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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4 ? 파파야씨

 

 

마치 개구리알처럼 생겨 마냥 징그럽게 보이는 파파야씨가 

사실은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하니 사서라도 먹어야 할 판이다.

그렇게 고통스럽다는 신부전 예방은 물론 완쾌에도 탁월하며

곱게 간 파파야씨와 레몬즙의 조합은 간경변도 개선해준다.

파파야씨의 카르파인 성분은 내장의 해충은 물론이고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까지 박멸한다.

단, 파파야씨는 다른 혈압약과 함께 복용하면 안되고

남성의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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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3 ? 석류씨

 

 

이제 미녀는 석류씨도 좋아해야될 것 같다. 

포도당이 풍부해 불면증, 우울증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이다.

석류씨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여성 생리 불균형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좋다.

석류씨를 말려 차로 마시면 다량으로 함유된 비타민 덕분에

감기 예방에 좋은 것은 물론,

탈모 방지에도 효과가 좋다니 씨를 먹지 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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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2 ? 포도씨

 

 

귀찮아서 포도씨까지 먹은 사람들은 건강을 챙긴 셈.

카네킨 성분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을 막아준다.

포도씨의 폴리페놀 성분은 남성호르몬을 자극해 탈모를 예방,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줘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또 포도씨에는 카테킨 성분도 있는데 이는 유해산소를 배출시켜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미용과 관절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포도씨의 타닌 성분은 대장암 항암효과까지 주지만,

한꺼번에 다량으로 섭취하면 소화불량의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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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 ? 참외씨

 

 

참외씨를 먹으면 배탈난다는 설때문에 씨를 버려왔지만,

사실 참외 입장에서는 억울한 누명을 썼을 뿐이다.

사실 참외씨는 비타민E가 풍부해 간을 건강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과육보다 무려 5배 이상 많은 엽산이 씨에 포함되어 있어 

빈혈 및 태아 기형 예방에 효과적이라 임신 중에 특히 좋다.

참외의 풍부한 무기질 성분은 장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개선시키며,

우리 조상들은 참외씨를 어혈을 잡아주는 약으로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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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씨발라먹던 과일들, 이제 그냥 먹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