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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 기술로 놀라게 하는 한국기업 TOP3

작성일 : 2019-01-30 16:58 수정일 : 2019-01-31 17:14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대한민국이 명실상부 기술강국으로 자리 잡힌 데는

세계최초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기술을 앞다퉈 선보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세계인들을 기술로 놀라게 하는 한국 기업 Top3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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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op3 - 현대

 

 

외국인들 사이에서 80년대 싸구려 이미지에서

90년대 후반부터 기술력이 뛰어난 자동차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다.

 

 

증강현실 인터페이스 

 

 

운전자가 입체 영상으로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 홀로그램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이 세상에 소개됐다.

이 분야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의 웨이레이와의 협작으로

차선이탈, 전방 충돌 경고 등의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 역시 사용 가능하다.

운전자의 시야에서 3D 안경없이도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이 네비게이션은 제네시스 G80에 적용되었으며 2020년부터 양산된다고.

 

 

 

수소전기차 넥쏘

 

 

또한 수소가 차세대 대체연료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수소전기차 넥쏘가 지난해 2월 세계 최초로 190km 자율주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CES2018에서 1회 충전 항속거리가 무려 609km라고 알려졌는데

전세계 수소전기차 중 최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여러 기술력에 대해 호평을 받아 ‘에디터들의 선택’상을 수여 받은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 전기차, 넥쏘의 계속되는 발전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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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2 - 삼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전세계가 삼성의 제품을 대중적으로 

사용할 만큼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말할 필요 없이 엄청나다.

 

 

폴더블폰

 

 

폰이 책처럼 접힌다는 믿기지 않는 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삼성, 

이 놀라운 폴더블폰 갤럭시F가 오는 2월에 정식 공개된다고 한다.

펼치면 7.3인치로 갤럭시 노트보다 크며, 접으면 4.58인치로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라서 휴대성과 큰 화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용하던 앱을 화면을 펼쳐도 사용할 수 있고 큰 화면에서 3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제대로 멀티태스킹을 즐길 수 있다.

 

 

스트레쳐블폰

 

 

또한 삼성은 고무처럼 늘어나고 줄어드는 디스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지난 2014년 이미 특허 출원했는데,

쫙 늘어났을 땐 테블릿을, C자로 구부리면 스마트워치가 되고

또 완만하게 구부리면 스마트폰이 된다니 이 기술, 세계를 놀래킬 만하다.

지난해 말에는 미니 태블릿으로 늘릴 수 있는 스마트폰을 특허 취득해

폴더블폰에 이어 스트레쳐블폰의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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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 - LG

 

 

LG 역시 시장 선도기술을 대량으로 공개해 세계를 놀래키며

대한민국의 기술력에 대해 세계에 알리고 있다.

 

 

투명기술 TV

 

 

2014년 세계 최초로 18인치 크기의 투명TV를 소개했는데

국내보다 오히려 해외의 매체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2017년에는 크기도 55인치로 확대, 해상도 역시 개선되었는데

이 모든 기술은 세계 최초이며 3-5년 가량 앞서 있다고 한다.

차량 운전석 전면 디스플레이, 투명 냉장고의 수요가 높아지며

이 기술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롤러블 디스플레이

 

 

자유자재로 돌돌 말 수 있어 공간 활용력이 높은 

롤러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65인치 4K UHD TV가 최초로 세상에 나왔다.

평소에는 일반TV지만 스탠드에 자연스럽게 말려들어가면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도 올레드 화질이 유지된다.

뿐만 아니라 일부만 살짝 올려 사용할 수 있도록 UX가 개발돼

오디오 LED 디스플레이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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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국뽕이라 할지 몰라도, 

대한민국을 명실상부 기술 강대국인 것은 틀림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