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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도 부러워한다는 한국군의 장비 TOP3

작성일 : 2019-04-22 18:12 수정일 : 2019-04-22 18:17 작성자 : 윤대찬


명실 상부 세계 최강 국방력을 자랑하는 미국은
매년 700조에 달하는 금액을 국방비로 쏟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의 국방비 만큼이나
각 병사들에게 지급되는 장비 역시 삐까뻔쩍하겠지요.


그에 비해 우리나라 국방비는 42조.
미국의 16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들이 한국군을 부러워하는
국군 장비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장비들이길래
세계 최강 미군들이 한국군을 부러워하는건지 알아볼게요!


[3위. K10 탄약운반 장갑차]
K10은 K9 자주포에 포탄과 장약을 보급하는 장갑차입니다.
미군이 가장 부러워하는 한국군 장비 중 하나이지요.



한미연합훈련 당시, 이 장갑차를 본 미군들이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전해지는데요.


우리 포병들이 K10을 이용해
자동으로 포탄과 장약을 운반하는 동안


미군 포병들은
직접 하나하나 손으로 운반해야 했기 때문이지요.


[2위. K2소총]
9-1 이미지 추가 삽입
일명 ‘대한민국 국군장병의 연인' 이라 불리우는
K2소총!

 

군필자라면 모두 한번쯤 접한 경험이 있으실 거에요.



현역 장병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총이자
많은 군필자들에게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게하는 K2  소총!


 

총은 미국이 제일 잘 만들텐데,
도대체 이 총을 미군들은 왜 부러워 할까요?


바로 개머리판이 접히기 때문이지요!


항상 개인화기를 메고 훈련을 해야 하는 군인들의 입장에서는
작업 시 걸리적거리지 않는 총기가 절실할텐데요.


미군의 총인 M4 카빈은 개머리판이 접히지 않아
작업 시 굉장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간편하게 등에 붙여놓고 작업할 수 있는 K2소총!
정말 부러워할만 하네요.


[1위. 고무로 코팅된 목장갑]
대단한 장비나 무기도 아닌 목장갑이
미군이 부러워하는 한국군 장비 1위를 차지했는데요.


목장갑은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살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는 특별한 제품이 아니지만


가죽장갑을 사용하는 미군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물건을 들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한국 목장갑은 로망 그 자체!


한미연합훈련 당시 함께 작업하던 미군들이
가죽장갑을 내팽개치고는 고무목장갑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세계 최강 미군이 부러워하는
한국군 장비를 살펴봤습니다.


비록 한국군은
미군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적은 규모이지만


국군장병들의 편의를 생각한 실용적인 장비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니!


이 정도면 한국군도 장비부심좀 가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