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왕족 TOP10

작성일 : 2019-05-15 21:45 수정일 : 2019-05-15 22:47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태어나보니 부자인데다 권력까지 거머쥐고 있었다는 

현실판 왕자, 공주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왕족 Top10을 알아본다(*단위:억달러).

 

 

 

-

 

 

 

Top10 - 카부스 빈 사이드 오만 국왕 (11)

 

 

클래식을 즐겨 듣는 취미를 위해 로열 오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설립하고

오페라 하우스를 개관해버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추진력을 가졌다.

세계 두번째 규모이자 호화로운 실내까지 갖춘 요트를 

소유하고 있는, 11억달러에 달하는 막강한 재력 또한 갖추고 있다.

 

 

--

 

 

Top9 - 알베르트 2세 모나코 왕자 (14)

 

 

왕자인 그는 모나코 왕실의 재산, 부동산, 예술품, 방대한 엔틱 자동차,

고가의 우표 수집물, 몬테카를로 카지노 지분 등을 물려 받았다.

2011년 결혼식 당시, 신부드레스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4만개, 

진주 2만개가 사용되었으며, 2015년의 왕실 생활비가 58억원에 달한다.

 

 

 

--

 

 

Top8 - 무하마드 6세 모로코 국왕 (15)

 

 

모로코 디르함 지폐의 주인공인 그는 1999년 왕위에 오르면서

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모로코 최대 투자은행의 주식을 중심으로

엄청난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소탈한 모습과 더불어 

빈곤 퇴치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

 

 

Top7 - 세이크 하마드 카타르 국왕 (20)

 

 

그는 헤롯 백화점, 바클레이스 은행, 세인스버리 등

영국 대기업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오일머니 최강자 중 한 명이다.

서초구 크기의 본인 소유 섬에 본인의 이름 HAMMAD를 수로로

새겨 넣을 정도의 재력을 과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

 

 

 Top6 - 한스 아담 2세 리히텐슈타인 왕자 (50)

 

 

유럽에서 가장 부자인 왕족이자, 세금 회피를 노리는 전세계 부자들의 

재산을 숨겨주는 리히텐슈타인 금융기업 LGT그룹을 소유하고 있다.

왕실 경비로 3억 184만원을 받고 있다고 하니

하고 싶은 것 다 하고도 남을 듯한 삶을 살고 있을 듯 하다.

 

 

--

 

 

 Top5 - 세이크 무하마드 두바이 지도자 (180)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할리파를 건설하며, 지하철에 타기만 해도, 

흰 색 셔츠를 입기만 해도 메인 기사에 실릴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1년에 고작 12일 사용하고, 상금으로만 360억원이나 지출되는 

경마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오일머니로 운영 중이다.

 

 

 

--

 

 

Top4 -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200)

 

 

무려 페라리만 367대, 롤스로이스만 600대 이상을 보유중이며

실내가 모두 금으로 되어 있는 전용기를 300여대 보유 중이다.

매년 국민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세뱃돈은 물론, 차량을 주거나

모든 의료비를 면제해주는 등, 복지제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Top3 - 살만 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210)

 

 

모로코에 있는 본인 소유의 궁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며 사용한 돈이

무려 1천억원! 모로코 관광수입의 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7년 8박 9일의 아시아 순방 시 벤츠 2대, 에스컬레이터 2대 등

460톤의 짐을 챙겨 옮기는데만 600명이 필요했다고 한다.

 

 

--

 

 

 Top2 - 세이크 칼리파 UAE 대통령 (230)

 

 

부자의 대명사 만수르의 형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단번에 그가 엄청난 재력을 자랑하는 부자임을 알 수 있다.

축구장 두 개를 이어 붙인 크기의 요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6740억원. 이는 총재산의 고작 3.5%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

 

 

Top1 -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 (350)

 

 

세계 최고 부자였던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의 아들,

마하 와치랄롱꼰이 2018년 6월 재산 승계를 거치며 1위의 부자로 떠올랐다.

시암은행, 태국 최대기업인 시암 시멘트 등이 그의 소유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545캐럿의 골든 주빌리 다이아몬드를 소유하고 있다.

 

 

 

--

 

 

 

슈퍼카나 전용기 정도로는 대열에 오를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재력에 권력까지 모두 갖춘 왕족들!

그야말로 남의 세상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