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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뀌어 버린 자연의 법칙 TOP5

작성일 : 2019-05-21 20:56 수정일 : 2019-05-21 20:57 작성자 : 윤대찬

인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뀌어 버린 자연의 법칙 TOP5


인류 멸망 그 후 다큐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사람들은 인간이 없다면 자연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인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뀌어 버린 자연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TOP5. 상아없는 코끼리가 태어난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코끼리 상아를 노린 밀렵'으로 
2007년부터 14년까지 14만 4000마리가 학살! 
아프리카 코끼리 개체 수가 30% 감소를 했습니다.


상아가 도대체 뭐라고...

상아는 코끼리에게 있어선 스스로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이 상아를 얻기 위해선 죽이지 않고는 얻기 힘들다고 합니다.


상아를 위한 코끼리 학살의 결과는??
결국 상아없이 태어나는 코끼리 숫자가 늘고 있는 것인데요. 


케냐에서는 밀렵꾼들에게 압수한 상아를 공개 소각하거나
중국에서는 코끼리 상아 매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상아 없이 태어나는 코끼리가 많은 지금, 
다시 상아가 생길 지 의문인데요. 


어떤 네티즌들은 그것이 가능하냐는 의문을 품습니다.
코끼리의 성적 완숙기 이전에 상아가 만들어지는데요.
그 시기에 상아 사냥을 당한다는 것이 요점이라는군요. 


TOP4. 아놀 도마뱀의 도시 진화 

아놀 도마뱀은 이구아나류 도마뱀과인데요. 
이 아놀 도마뱀은 특히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빨리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놀도마뱀에게는 OO OO이 있다??

어떠한 바닥에서도 잘 붙을 수 있게 진화된 발톱 패드가 있는데요.
이 발톱패드로!! 심지어!! 허리케인에서도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엄청나죠?  


다른 도마뱀과는 다르게 아놀 도마뱀 종류는
콘크리트벽, 유리창 등 못 올라가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TOP3. 제비들 로드킬을 피해 진화했다

제비들이 교통 수단을 피하기 위해 날개를 진화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진화를 했을까요?


날개 진화와 로드킬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싶으실텐데요.
미국의 경우 매년 약 8천마리의 새들이 로드킬을 당한다고 합니다. 


제비의 경우 이 로드킬을 겪지 않기 위해서 특별하게 진화를 거쳤는데요.
바로 날개폭을 줄여 더 작게 만들어 로드킬 수를 줄였습니다. 


TOP.2 밝은 빛으로 나온 거미들??

거미는 보통 밝은 곳보다 구석과 어두운 곳에 있는데요.
도시의 거미들은 밝은 가로등을 덜 피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진화아닌 진화를 한 까닭은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에 있던
거미들이 더 많은 먹이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하는건데요. 


확실히 어디를 가나 밤에도 불빛이 밝은 요즘
밝은 조명을 이겨내지 못하면 거미 입장에서는 좀 괴로웠을 것도 같네요.


TOP1. 더이상 불나방은 없다?

우리나라 말에 불나방처럼 뛰어든다는 말이 있죠.
스위스와 프랑스 전역에서 나방에 관한 연구를 했는데요. 그 결과는??


도시 나방들이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도록 진화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물론 모든 나방들이 눈에 띄게 진화한 것은 아니지만요.


인간은 불나방도 아닌데 해로울 것을 알면서도
자연을 훼손하고 무분별한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은 진화하는 법을 알지만 인간은 편안하게 사는 법만을 압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할 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