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갤럭시 홍보대사인데 아이폰을 쓰다가 딱걸린 사람들 top3

작성일 : 2019-05-23 18:06 수정일 : 2019-05-23 18:46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몸은 갤럭시인데 마음은 아이폰이었던 걸까? 

갤럭시 홍보대사가 아이폰 유저인게 들통나 논란이 되었다고 한다.

갤럭시 홍보대사인데 아이폰을 쓰다가 딱 걸린 사람들을 top3로 알아보았다.

 

 

 

 

 

 

Top3 다비드 페레르

 

 

다비드 페레르는 스페인 출신의 테니스 선수로 

세계 랭킹 38위에 이름을 올린 세계적인 선수이다.

과거 갤럭시 s4가 출시될 당시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았던 페레르는 웃픈 해프닝을 연출한다.

후원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를 홍보하기 위해 

자신이 갤럭시 s4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트위터에 올린 글.

하지만 그 글은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아이폰에서 작성한 것으로 

기록에 남겨져 논란이 되었던 웃지못할 사건이었다.

 

 

 

 

 

Top2 마룬5 리더 애덤 리바인

 

 

애덤 리바인은 7인조 팝 록밴드 마룬5의 리더로 

세번의 그래미 상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2014년 삼성전자의 음원서비스 밀크뮤직을 발표했을 당시 

홍보 이벤트에 참여했던 애덤 리바인.

일주일 후 tv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졌으며 

비슷한 시기에 경쟁사였던 애플의 음원서비스인 아이튠즈 페스티벌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기도 해 삼성을 곤란하게 했었다고 한다

 

 

 

 

 

Top1 크세니야 소브착

 

 

크세니야 소브착은 러시아의 유명 방송인이자

2018년 대선에 출마해 푸틴과 표대결을 벌인 바 있는 인물이다.

소브착은 삼선전자 갤럭시의 홍보대사로 계약이 맺어져있었는데 

최근 tv 방송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었다고 한다

보통 브랜드 홍보대사로 계약을 맺을 경우 

경쟁업체 기기를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이 포함되는데 

소브착은 러시아 현지 방송 인터뷰와 공식 행사 등에서 아이폰X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삼성측에서 18억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

 

 

이외에도 갤럭시노트3 홍보대사였던 샤라포바는 

평소 아이폰을 사용해 sns에 글을 올려 아이폰 유저인 것이 밝혀졌었고

미국의 t모바일 최고경영자인 존 레거 역시

갤럭시노트3 없이는 아무일도 못할 것이라는 트윗을 아이폰으로 올렸다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고 한다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배두나역시 루이비통의 홍보대사로

다른 브랜드의 옷을 함부로 입으면 안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듯 브랜드와 계약할 때 여러모로 특급대우를 받은 만큼 

홍보대사로써 소임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아닐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