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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100만 넘는데 악플때문에 접은 유튜버 top3

작성일 : 2019-05-23 18:15 수정일 : 2019-05-23 18:45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1인크리에이터 방송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높아진 악플 수위때문에 힘들어하는 유튜버들이 많다고 한다

구독 100만이 넘는데 악플때문에 접은 유튜버를 top3으로 알아보았다.

 

 

 

 

Top3 정선호

 

 

정선호는 어머니와 함께 일상 영상을 찍으며 많은 팬층을 쌓은 

일명 '효자 유튜버'로 알려져 있다.

구독자 120만명을 보유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보니

그만큼 악플에도 많이 시달렸다고 한다.

정선호는 악플을 읽을 떄면

 '무뎌지겠지, 적응되겠지' 생각하며 방송을 이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악플 1개를 읽었을 때의 상처는

선플 100개를 읽어도 치유가 되지 않아 괴로웠고 

특히 '엄마 팔고있네' 등의 어머니와 관련된 악플을 읽을때면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고 한다.

악플에 시달리던 정선호는 도저히 버틸 힘이 없다며 

당분간 영상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Top2레나

 

 

1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뷰티 유튜버 레나. 

70평대 자취방, 1500만원 상당의 명품 하울로 화제를 몰고다녔다고 한다

하지만 레나는 극우사이트인 '일베'에서 

활동했던 과거가 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레나는 절대 아니라며 부정했지만 

과체중 여성에게 욕설, 김대중 전 대통령 비하 발언 등 

사실 활발히 활동했던 회원이었다는 증거물이 퍼졌다고 한다

거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내용의 

일명 '앙망문 낭독' 영상까지 공개되어

논란이 커짐에 따라 구독자수가 빠르게 감소하였다고 한다

직접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계속되는 악플에 

유튜브 영상의 댓글창을 비활성화 시킨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였다고 한다.

 

 

 

 

 

Top1 다또아

 

 

다또아는 구독자만 77만 5806명을 자랑하는 

뷰티 유튜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지는 만큼 악플 또한 많아졌고 

이목구비, 살집, 비율로만 자신을 평가하는 인신공격에 힘들었다고 한다

계속되는 심한 악플에 거울속의 자신이 혐오스럽게 느껴지면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앓았다고 한다

이에 다또아는 심리적 고통이 너무 심해 뷰티 유튜버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였고

차후 심리상담과 건강검진 등 건강관리에 힘써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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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잘못에 대한 올바른 비판을 담은 댓글은

누구든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인신공격같은 무차별한 악플은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음을 명심하고

선을 지키면서 소통을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