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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역대 최악의 ?배신 사건‘ TOP 7

작성일 : 2019-05-24 11:16 수정일 : 2019-05-24 12:28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세상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범죄와 우리의 믿음을 져버리는 배신이 존재한다

전세계에서 벌어진 '역대 최악의 배신' 사건에 대해 알아보자.

 

 

 

 

TOP 7 - 소비자 발등 찍은 중국기업

 

 

지난 2015년 중국에서 버블티를 마신 한 남성의 위 속에서

정체불명의 알갱이가 발견되었다.

이 버블티 업체는 씹히는 느낌이 비슷한 폐타이어와 고무 등으로 

가짜 타피오카 펄을 버블티에 넣어 팔아왔다고 밝혔다.

폐타이어와 신발 가죽 등으로 만든 가짜 버블티 알갱이는

사람의 위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몸속에 남아 위장장애는 물론 

다른 장기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의사는 설명했다.

 

 

 

 

 

TOP 6 - 관람객 뒤통수 친 중국 동물원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동물원으로 알려진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뤄허시 동물원' 에서는 

티벳산 개인 '짱아오'를 아프리카 사자로 소개하거나

뱀 전시관에는 해삼을 갖다놓는 등 어이없는 사기를 쳤다.

심지어 위린시의 '구이산 동물원'에서는 남극 펭귄 전시장에

펭귄 풍선을 가져다놓아 관람객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고.

 

 

 

 

 

 

TOP 5 - 생명의 은인 뒤통수 친 비정한 엄마

 

 

지난 2015년 물에 빠진 두 명의 자매를 구한 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대학생 '멍루이펑' 군의 이야기가 중국에서 화제였다.

그런데 구조된 두 명의 자매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멍루이펑’군이 난간 근처에서 장난을 치다 물에 빠졌고

그 바람에 자신들까지 함께 물에 빠졌다고 증언하며

사건은 반전의 국면을 맞이했다.

그러나 공안당국의 조사결과 두 자매의 엄마가 

'멍루이펑’군의 유가족에게 큰 돈을 배상해야 할까 봐 

자매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시켰다고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TOP 4 - 절친에게 배신당한 카고아이

 

 

일본의 국민그룹이었던 '모닝구무스메' 출신 카고아이는 

2006년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모든 연예계 활동을 접게 된다

친하게 지내던 그녀의 친구가 그녀가 담배를 피는 사진을  

일본의 'Friday' 라는 주간지에 팔아 넘겨 버린 것이다

믿었던 친구의 배신때문에 그녀는 모든 활동을 접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와 거식증까지 겪다가

1년 뒤 또 다시 흡연 사건이 터져 

결국 소속사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TOP 3 - 그 남자 그 여자의 정체

 

 

인도네시아의 헤니야티라는 여성은 그녀의 남편 수와르티를 

사기결혼으로 신고했고 경찰은 수와르티를 체포했다

믿었던 남편이 사실은 여자였던 것! 수와르티는 남장을 하고 

성별을 속인 채 헤니야티와 결혼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그는 아이 한 명이 딸린 이혼남 행세를 하며 접근했고, 

짧은 머리와 남장 때문에 그가 남성이라고 믿어왔다고 한다

 

 

 

 

 

 

TOP 2 - 환자의 뒤통수 친 의사

 

 

자신의 수술 기술에 흡족함을 느낀 영국의 한 의사가 

환자의 간에 자신의 '이니셜' 을 새겨 넣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사이먼 브람홀' 이라는 이 의사는 12년간 

외과 의사로 일하며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2013년 맡게된 까다로운 간 이식 수술을 자신의 '작품'이라고 생각,

환자의 간에 본인의 이니셜 'SB' 를 새겨 넣었다고.

4년 후 피해 환자는 후속 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그의 간에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고

환자는 곧바로 의사를 신고했고, 

영국 검찰은 의사를 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TOP 1 - 충격적인 양아버지의 실체

 

 

케인 매닝은 16살이었던 2014년, 아버지가 실종되는 

끔찍한 일을 겪었고 그후 어디에서도 그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매닝 남매에게 '콜린 게일'이라는 남성이

자신이 아버지의 친구라며 그들의 보호자를 자처했다. 

하지만 2016년, 게일은 갑작스럽게 체포되었고 

매닝 남매는 경찰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는데

아버지의 친구라던 게일은 사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라는 것!

갚지 못한 빚 때문에 벌어진 싸움으로 인해 살해된 

매닝의 아버지 시신이 발견되며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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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라는 게 믿기 힘들만큼

황당하고 어이없는 배신감 사건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