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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싸워도 다 이길 수 있다는 살인무술 TOP5

작성일 : 2019-05-24 11:38 수정일 : 2019-05-24 12:27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안녕하세요. 랭킹스쿨입니다.

어렸을 때 태권도, 유도, 합기도 등 무술을 배워보신 분들 많이 계시죠?

이처럼 대중적인 무술들은 아이들까지도 체력단련을 목적으로 수련하기도 하지만,

세상은 넓고 무술은 다양하니, 이름부터 생소한 무술들도 존재합니다.

오늘은 맨손으로 싸워도 다 이길 수 있다는 살인무술 top5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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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위 사바테

 

 

사바테는 발차기를 사용하는 프랑스의 복싱으로 

배타는 선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흔들리는 배에서 균형을 잡으며 발차기를 해야했기 때문에 

무용과 같은 독특한 느낌을 준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옷이 달라졌지만, 과거에는 펜싱복장과 같은 옷을 입고 싸웠다는데요.

킥복싱과 달리 발을 보호하며 타격을 극대화하기 위한 부츠을 신습니다.

프랑스의 무자비한 귀족무술이라고도 불리는 사바테의 기술 중,

푸에테는 0.2초만에 시속 33km의 가속도를 내며 

샤스바라는 발차기 기술은 무려 320kg의 힘이 몰린다고 하는데요.

무릎에 영구적인 장애를 유발할수 있는 강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1차대전때 전쟁 중 다수의 사바테선수가 죽게되면서 사바테가 거의 소멸되었는데요. 

재탄생을 위해 노력한 카운트 피에르 바루지 선수 덕에 

다시 한번 프랑스와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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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위 격술

 

 

격술은 북한 특수부대의 살상무술이라고 하는데요. 

적을 실제로 제압하고 사람을 죽일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상급 격술이라고 합니다.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의 특수요원인 정우성이 보여주는 

시원한 액션이 바로 격술이라고 하는데요.

거리가 짧은 발차기, 팔꿈치, 무릎을 이용해 빠르게 상대를 제압합니다.

북한의 경찰대학생들이 중국에서 격술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벽돌 수십개를 눈깜짤할 사이에 격파하기도 하고 

권총이나 칼을 든 상대방을 맨손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술계에서도 격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북한 귀순자들이 진술한 자료를 토대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북한에서는 군, 경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공권력에 대한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 격술 영상을 제작해 주민들에게 보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 특수군은 격술 훈련에서 1대 15로 실전훈련을 하도록 규정해놓았다고 하네요.

 

 

 

 

 

★ 3위 인술

 

 

일본 무로마치 시대 무렵부터 등장해 센고쿠 시대에 많이 등장하는 첩보와 절도 방법, 

그리고 그것에 대항하는 기술입니다. 종종 일본 만화에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비밀스럽게 움직이는 닌자들의 무술이었기 때문에 

정보가 다른 무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어서,

인술이 현대에 소개된 것은 최근의 일이라고 합니다.

본래 인술의 기본 개념은 적과 본격적으로 전투를 벌이는 것이라기보다는

은폐, 엄폐를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들켰을 경우 상대방을 빠르게 제압하고 자리를 떠야하기에

전투에 관련된 부분도 물론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극대화시킨 것이 현대의 인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현대의 특공대, 특수요원들의 무술과도 닮아있어 

가장 효율적이며 실전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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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시스테마

 

 

시스테마는 러시아 특수부대의 무술로 유명한데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가장 많이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러시아의 종합격투체계에 여러 전통무술을 넣어만든 무술이라고 합니다.

시스테마에는 무기를 사용하는 비중이 큰 카도치니코프와

맨손 수련이 많은 랴브코가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시스테마는 카도치니코프입니다.

인체공학적이고 물리학적인 요소가 강한 무술로

효과적인 무기사용도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랴브코는 신체의 이완을 중시하면서 어깨와 골반의 관절을 유연하게 쓰거나 

팔다리를 동시에 움직여 다양한 각도에서 상대를 타격입히거나 제압하는데요. 

오히려 힘을 뺀 펀치로 망치질과 같은 묵직한 타격을 준다고 합니다.

시스테마는 한국에도 <시스테마 코리아>라는 관련 지부를 두고 있는데요.

시스테마의 창시자인 모스크바의 미카일 랴브코와

토론토 본부의 블라디미르 바실리에프  양측으로부터

모두 공식지부 자격을 수여받은 유일한 지부라고 합니다.

 

 

 

 

 

1위 크라브마가

 

 

크라브마가는 거리실전무술로도 유명한데요. 

생존에 최고 효율성을 발휘하는 다양한 격투기를 종합해 만든 현대무술로 

일반에 널리 알려진 호신술도 크라브마가에서 나온 것이 많다고 합니다.

심신수양이나 도를 익히는 일반적인 무술과는 달리 

최대한 빨리 익혀서 효과적으로 타격을 주는 것에 중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급소를 차는 것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살상에 중심을 맞춘 무술로 헝가리 출신의 유대인

이미 리치텐피드에 의해서 창시되어졌다고 합니다.

리치텐필트가 이스라엘로 이주해 군,경찰에서 크라브마가를 지도해

이스라엘에서는 군복무를 하는 여성들도 모두 크라브마가를 익힌다고 하는데요. 

영화 아저씨의 원빈이 사용한 그 동작도 바로 크라브마가의 격투술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특전사의 공식 교육프로그램에도 포함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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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격에 상대의 전투력을 무력화 시키거나 최악의 경우 살상 할 수도 있는 무술들.

물론 연마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화려한 기술들을 보고있노라면 하나쯤 배워보고 싶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랭킹스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