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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제품 이름 top10

작성일 : 2019-05-30 20:52 수정일 : 2019-05-30 21:46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부른 제품 이름들이

 의외로 잘못 알고 사용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제품 이름을 top10으로 알아보았다



Top10 참ing

크라운에서 나온 참ing은 바삭한 크래커 사이 두가지 크림이 끼여있어

 담백하면서 달달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매니아층이 많다고 한다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참ing을 발음대로 불러 

참잉이라고 불렀지만 실제론 참아이엔지가 본 이름이라고 한다
 

 


 

Top9 빠다코코낫

 

 

롯데 빠다코코낫은 1979년도에 출시한 제품으로 

일본의 코코넛 샤브레를 모방해 만들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빠다코코넛으로 잘못 알고있지만 
그시절 코코넛을 코코낫으로 부른 탓인지 출시 당시 

외래어 표기를 그대로 유지하여 빠다코코낫이 정확한 이름이라고 한다
 

 

 


Top8 멜로디카

 

 

우리가 어릴적 많이 사용하던 멜로디언은 사실 원래 이름이 아니라고 한다. 

본래 이름은 멜로디카로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멜로디언은 멜로디카를 생산한 회사 이름으로

 단순히 브랜드 이름일뿐 이 악기의 실제 이름은 멜로디카가 정확하다고 한다
 

 

 


Top7새마을식당 열탄불고기

 

 

새마을식당의 주메뉴 중 하나인 열탄불고기는 사람들이 

연탄불고기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연탄불에 구어 연탄불고기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연탄이 아닌 화력이 좋은 열탄으로 굽기 때문에

열탄불고기가 맞는 이름이라고 한다
 

 

 

 

Top6 후르트링

 

 

켈로그에서 나온 후르트링은 발음으로 봐선 fruit ring으로 

과일을 연상케 하며 후르츠링으로 불리지만

사실 fruit가 아닌 froot라고 한다
본명은 froot loops로 국내에서 이름을 더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 

froot ring으로 바꾸었고 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후르트링이 되었다고 한다
 

 

 


Top5 연양갱

 

 

해태에서 1945년에 출시한 제품인 연양갱은 양갱의 종류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인기를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출시되었음에도 연양갱이 아닌 영양이 많이 들어있다 

생각해 영양갱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Top4 셀로판 테이프

 

 

셀로판 테이프는 투명한 테이프를 이르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스카치 테이프로 잘못 알고 있다고 한다
스카치는 단순 회사의 이름일뿐 투명하다고 해서 스카치테이프가 아니라

 스카치사에서 나온 셀로판 테이프가 맞는 말이라고 한다
 

 

 

 


Top3 빅파이

 

크라운에서 나온 빅파이는 아담한 사이즈에

비교적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는 과자로 

이름과 모순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빅파이는 ‘big pie’가 아닌 ‘victory pie’ 의 준말로

 ‘vic pie’를 의미해 큰 파이가 아닌 승리의 파이라고 한다
 

 

 


Top2미린다

 

 

롯데칠성음료에서 나오는 미린다는 제품의 린 위에 붙어있는 나뭇잎때문에 

또는 린보다 란이 더 입에 붙어서 미란다라고 많이 알고 있다고 한다
미린다는 에스페란토 언어로 굉장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 미란다의 원칙, 미란다 커 같은

익숙한 단어때문에 더욱 헷갈렸던 것으로 보인다
 

 

 


Top1 케챂,마요네스

오뚜기에서 출시하고 있는 케챂과 마요네스 제품을 

케첩, 마요네즈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요즘은 케첩과 마요네스라고 읽고 쓰지만 오뚜기에서는 출시 당시

 외래어 표기를 아직까지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케챂과 마요네스가 맞는 이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