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요즘 제일 CF많이 찍는 여자연예인 랭킹 TOP6

작성일 : 2019-06-14 20:25 수정일 : 2019-06-15 01:29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다양한 모습으로 CF에 등장하며 남심을 저격하는 여자연예인들.
오늘은 2019년 5월기준!
요즘 제일 CF많이 찍는 여자연예인 랭킹 TOP6을 알아봅니다

 

TOP 6 에이핑크 손나은(7개)

 


 

​귀여운 외모와 밸런스 있는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손나은은 무려 7개의 광고를 유지중이죠.

2017년부터 칼로바이 모델로 활동 중이고
2018년부터는 네 개의 광고를 새롭게 찍었습니다.

2019년에는 농심 너구리와 티렌의 광고모델까지
새롭게 맡았다고 하니 당장 너구리 사러가야겠네요~~

 

 

TOP 5​ 걸스데이 혜리(7개)

 


 

TV드라마와 광고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걸스데이 혜리!
혜리 또한 인기를 증명하듯 여러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데요~

2015년부터 불스원샷, 큐원 상쾌한, 다방 부동산앱과
2016년부터는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의 광고모델로 활약했죠.

2018년부터는 잇츠스킨 모델로 미모돋는 CF를 찍기도 했고
올해에는 KIVULI(키블리) 아이웨어, 오뚜기 진짜쫄면 CF를 찍었답니다.

 

 

TOP 4​ 소녀시대 윤아 (8개)

 


 

​사슴같은 눈망울에 청순가련형 미모를 자랑하는 윤아!
이니스프리 모델로 2009년부터 활동해 벌써 10년차인데요,

2018년에만 5개의 광고를 새롭게 찍어
인기가 여전함을 증명해보이기도 했죠.
2019년에는 마이클코어스와 프리토레이의 모델이 된 윤아.
윤아의 미모 때문에 지름신이 찾아올 것 같네요.

 

 

 TOP 3​ 아이린(8개)

 


 

황금비율 얼굴에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동안외모로 유명한 아이린..
2016년에는 콜롬비아나 캔커피, 2017년에는 신라면세점 CF를 찍었죠.
​그러다가 2018년에만 5개의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TV만 틀면 아이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너무 예쁜 비주얼 때문에 인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아이린. 
올해에는 다미아니 광고모델까지 꿰찼다고 하네요.




TOP 2 조보아(11개)

 


 

무려 11개나 되는 CF를 유지하고 있는 조보아!
골목식당 MC로 인기를 끌며 호감형 이미지로 인기가 더 높아졌죠.

 엘지유플러스 파스퇴르 미스터피자 옥수수수염차 얼라이브 등

TV 광고로 한번씩은 접했던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 외에도 딜라이브플러스 ahc 수협은행
패스트캠프 삼천리자전거 시원소주 등 많은 CF를 찍었습니다.

 

 

 


 TOP 1​ 강소라(11개)

 


 

대망의 1위 강소라는 2015년부터 꾸준히 CF를 늘려가고 있는데요.
뛰어난 몸매와 호감형 얼굴, 시원시원한 성격이 인기를 끌었죠.
17년과 18년에 각각 두 개의 광고를 추가로 찍고 
2019년에는 센텐스 화장품, 한국야쿠르트, 팬텀 의류의 모이 되죠.

17년 불가리 향수, 블랙보리
18년 올리비아 하슬러, 셀리턴 LED 마스크
​미생에서 CF완생으로 거듭난 듯한 그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들로 대중들을 찾아오길 바라봅니다.

 

 

----------

 

지금까지 요즘 제일 CF많이 찍는
여자연예인 랭킹 TOP6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수지, 설현 등 CF여왕들이 많지만 오늘 순위에서는
​광고모델이 바뀌지 않고 유지된 경우만 집계를 해봤습니다.
 연예인별로 광고단가가 다르기 때문에 CF를 많이 찍었다고해서
가장 인기가 많다거나 가장 돈을 많이 번다고 볼 수는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