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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보다 더 싫다는 사람이 많은 나라 'oo' (분노주의)

작성일 : 2019-06-19 21:29 수정일 : 2019-06-19 21:41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오래도록 반일감정이 지배적이었던 대한민국...

하지만 요즘은 일본보다 이 나라가 더 싫다는 사람이 많은데요.

바로 중국입니다. 

지난 해 기준 한국 체류중인 중국인은

107만 566명으로 외국인 중 45.2% 비율을 차지했다고 하죠.

최근의 반중, 혐중 논란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 사람들이 중국을 싫어하게 된 이유 TOP5를 알아봅니다.

 

 

TOP5 중국인 범죄 증가

 

 

오원춘, 박춘풍 같은 일부 중국 조선족들이 벌인 범죄행각은

반중, 혐중 감정을 키우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국에서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문제 또한

반중감정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이 중국인인 경우가 많은데도

중국 정부는 사법공조요청을 거부하는 등 소극적인 단속을 했죠.

 

 

 

 

TOP4 중국 유학생의 민폐

 

 

20대 대학생을 중심으로 반중 감정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바로 학업 의욕이 없어 민폐를 끼치는 중국 대학생 때문이죠.

팀플도 열심히 하지 않고 자기 주장이나 개인행동을 일삼다보니

함께 학교생활을 하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시끄럽고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대학가 집주인들이

방을 일부러 내 주지 않거나 월세를 올리는 일도 종종 있다네요.

 

 

 

 

 TOP3 대만/홍콩 문제

 

2010년대 들어서 시진핑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홍콩, 대만 등에 대해 민주주의 체제를 훼손하고 있는 상황.

홍콩 시위를 보며 많은 한국인들은

5·18광주민주항쟁과 6월항쟁을 떠올렸다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점점 반중감정이 거세지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홍콩과 대만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TOP2 미세먼지 문제

 

 

한국은 미세먼지 때문에 점점 살기 힘든 나라가 되어가죠.

그로 인해서 미세먼지 문제에 관해서 더 예민해졌습니다.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오는 것이기에

한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없고 멈출 수도 없죠.

한국에서는 당장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가 불편한데

시진핑 정권에서는 뻔뻔하게 나오고 있어 혐중이 심해졌습니다. ​

네티즌들은 한국에까지 피해를 주는 중국에 대해서

원망과 불만을 쏟아내며 반중, 혐중 감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TOP1 사드 보복

 

 

갈수록 대두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이 사드배치를 추진하자 중국은 강력하게 반대했죠.

사드는 중국의 안보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라며

사드 배치 추진 시 보복을 가할 거라며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중국의 보복조치는 민간 영역까지 확대되어

한국 물건 퇴짜, 한국인 사절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잠잠했던 한국인들의 반중감정이 폭발하며

칭따오 불매,중국 여행 취소, 중국인 승차거부 등이 일어납니다.

사드부터 미세먼지까지 여러 문제로 인해

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는 상황.

그렇다고 모든 중국인을 일반화해서 비난하면 안 되겠죠.

국가 간 얽혀있는 문제가 원활하게 풀리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