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영국이 인류 역사상 최악의 국가로 불리는 이유 TOP5

작성일 : 2019-07-02 23:39 수정일 : 2019-07-02 23:49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우리는 영국에 대해 이야기할 때 흔히 ‘신사의 나라’ 영국이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실제 역사에서 살펴본 영국은 악랄하고 잔혹하기 그지 없는 짓들을 했다. 

 

 

TOP5 아일랜드 대기근

 

 

아일랜드 대기근은 1845년에서 1852년까지 영국의 아일랜드 섬에서 일어난 

집단기근, 역병과 집단 해외이주의 시기를 일컫는다.

표면적인 이유는 감자마름병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실 진짜 이유는 영국인 지주들의 착취였다. 

아일랜드에서 수확된 곡식들은 모두 싸그리 영국으로 가져가 버렸기 때문에

 결국 100만명이 굶어죽게 된 경악할 만한 일이다. 

아일랜드는 영국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영국인들은 외면 했으며

 유럽의 다른 국가들이 아일랜드를 도우려는 것도 방해했다. 

 

 

 

TOP4 아편전쟁

 

 

1840년부터 1842년까지 벌어졌던 제1차 아편전쟁은

 영국이라는 나라의 비도덕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전쟁이었다. 

영국은 청에게 인도에서 생산되는 직물을 팔려고 했으나 

이것이 인기가 없자, 인도에서 생산되는 아편을 팔기 시작했다. 

아편의 단점에 대해 모르던 청나라인들은 아편을 즐기기 시작했고

 아편굴에는 폐인같은 사람들이 들끓었고 심지어 관리들조차

아편을 즐기며 이성적인 판단이 힘들어졌다. 

이에 청나라에서는 영국에게 더 이상 아편거래를 하지않겠다고 하였으나, 

영국에서는 아편을 계속 팔기 위해 청과 전쟁을 선포했다. 

결과는 영국의 승리로 끝났고 청은 영국과 난징조약을 체결하였다. 

 

 

 

 

TOP3 쿠르드족 대학살

 

 

1920년 1치 세계대전 이후 영국은 쿠르드족의

독립투쟁을 아주 잔혹하게 진압한 역사가 있다. 

 당시 처칠 수상은 “쿠르드족은 벌레 같고 하찮다.”며

독가스로 다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쿠르드족이 말살을 피한 이유는 단지

영국의 독가스 재고가 부족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TOP2 벵골 대기근

 

 

방글라데시에서 식량부족으로 700만명을 아사시킨 충격적인 사건이다. 

국군이 작성한 비밀 문서에 의해서 이 대기근이 영국의 쌀 수탈 정책에 의해 

의도적으로 벌어진 대참사라는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시 인도 외무장관이 식량 구호를 요청했으나 처칠이 거부했으며 

그동안 자연재해로 여겨지다가 역사학자 무케르지에 의해 진실이 세상에 밝혀졌다. 

히틀러의 독일은 홀로코스트로 유대인 600만명을 죽였고 

영국은 벵골 대기근으로 인도인 700만명을 죽였다.

 

 

 

TOP1 유대 아랍 이중계약 

 

 

 1917년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밸푸어는 유대인의 돈을 빌리기 위해서

 유대민족의 국가 건설을 지지한다는 약속으로 밸푸어 선언을 한다. 

그런데 2년전에 아랍지도자 알리 빈 후세인에게도 팔레스타인 지역에 

아랍 국가를 건설하게 하겠다는 맥마흔 선언을 했다. 

같은 지역을 두고 이중계약을 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아직까지 매년 수천명의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있지만 영국은 아직 사과를 한 적도 없다

 

 

-----------

 

지금까지 ‘신사의 나라’ 영국이 저지른 악행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자신들의 힘으로 다른 나라를 식민지화 하고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빼앗은 영국의 행태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평가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