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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 아직 사라지지않는 소름끼치는 악습 4가지

작성일 : 2019-07-04 10:38 수정일 : 2019-07-04 10:43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소제목1. 이슬람국가란? >

 

 이슬람 국가는 이슬람교에 의해 통치되는 국가로,

이슬람법(샤리아)에 따라 무슬림 지도자가 통치를 하며

 모든 정치 및 사회 질서는 이슬람교에 근거한다.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대부분은 이슬람 문화권이다.

 

 

<소제목2. 이슬람의 소름끼치는 악습>

 

이슬람 국가에는 옛부터 내려오는 악습들이 존재하는데...

21세기인 현재에도 그 악습들은 사라지지 않고, 변형이 된 채 존재하고 있으며, 

이같은 악습은 인권을 유린하기도 하고, 심각하면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기도 한다.

그럼 이슬람국가에서 여전히 암암리에 자행되고 있는 악습들은 어떤게 있을까?

 

 

<소제목3. 이슬람 국가의 악습>

타하루시

 

 

타하루시는 공공장소에서 벌어지는 불특정 다수에 의한

집단 성폭행으로, 여성의 주위를 둘러싼 가해 남성들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차단한 후 범행을 저지른다.

2016년 독일 쾰른시에서는 이슬람계 남성들이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는데, 이것은 우발적 성범죄가 아닌,

이슬람에서 종종 벌어지는 '타하루시'로 유럽에서 처음 일어난 사례이다.

당시 독일사회는 이 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성 할례

 

 

 여성 할례는 청소년기 여성의 외부 성기를 잘라내는 행위다.

이들이 여성 할례를 거행하는 이유는 "여성은 조신해야 해서",

 "불필요한 성욕을 줄이기 위해서" 등의 반인권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시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야만적이며,

마취를 하지 않고, 유리조각이나 면도날로 한다.

 

 

 

명예살인

 

 

명예살인은 집안의 명예에 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주로 종교의 규율을 어기거나 순결을 잃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인도의 한 남성이 자신보다 더 높은 신분의

 기독교인 여성과 결혼한 이후 명예살인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조혼

 



이슬람 문화권에는 조혼 풍습이 남아있는 곳이 간혹 있다.

아이를 키우는 비용을 아끼거나 딸을 조기 결혼시켜 

신랑 측으로부터 돈을 받기 위해 조혼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

지난 2013년에는 8살 소녀가 40대 남성과 결혼했다가 첫날밤 성관계에 따른

 내부 출혈과 자궁파열로 숨지는 경우도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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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인 지금의 시각에서 절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제도들을 보며,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악습들이 사라졌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