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동물원에서 식비가 가장 많이드는 동물 TOP5

작성일 : 2019-07-05 14:53 수정일 : 2019-07-06 15:07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수많은 동물들을 한 곳에서 볼수있는 동물원

그많은 동물들이 먹는 먹이량과 식비도 만만치 않을 듯!

우리가 어릴 적 신기하게 바라보았던 동물원안의 

여러 동물중에 과연 어떤 동물이 가장 식비가 많이들까!?

 

 

 

 

 

5.늑대 :500만원

 

 

우리나라에서 말승냥이라고 불리는  개과 중 가장 큰동물.

야생에서는대체로 무리지어 작은 쥐부터 300kg에 달하는순록까지

잡아먹으며 대체로 먹이는 큰 초식동물이다.

소형먹이로는 토끼나 여우뿐아니라 대형곤충도 먹기도 하는데

소화가 몇시간만에 되니까 하루에 몇번이나 먹을수 있다. 

 

 

 

 

4, 시베리아호랑이, 사자: 861만원

 

 

동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와 호랑이가 공동4위!

시베리아 호랑이는 호랑이종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큰 호랑이이다.

야생에서 사냥해서 먹었던 것처럼 육식으로 다양한 

중대형의 동물의 먹이를 먹기에 하루평균 9키로의 먹이를 먹는다.

사자는 암컷과 수컷의 덩치차이가 크며 동물원에서 수명은 20년정도.

육식을하면서 사슴,말류의 덩치가 큰 동물을 먹이로 한다.

 

 

 

 

3.흰코뿔소 : 861만원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에 이어 두번째로 몸집이 큰 포유류

사자나 호랑이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식비를 자랑하는 흰코뿔소

누가봐도 단단해보이는 덩치에 비해 코뿔소는 초식성이다.

 

 

 

 

 

2,로랜드 고릴라:1천 224만원

 

 

낮은지대의 열대우림에서 살며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지어다닌다.

온몸이 근육질인 로랜드고릴라는 생김새와는 다르게 채식성

하루에 약 3키로씩 샐러리,양상추,채소 과일등을 먹는다고한다.

 

 

 

 

 

1,코끼리 : 2천726만원 

 

 

그 덩치만큼이나 당연하게 짐작해볼수 있는 코끼리

양이 어마무시해서 한마리가 하루평균 102kg의 먹이를 먹는다.

주로 건초르 70키로 남짓. 과일과 채소는 25키로정도와 사료를 배합해

이 어마어마한 양을 모두 하루에 먹는다고 한다.

 

 

 

--------

 

 

이 뿐만아니라 동물원의 연간 모든동물의 먹이구입비용만

20억 717만원! 총1,200톤 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