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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폭행으로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연예인 Top5

작성일 : 2019-11-09 17: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연예인들의 순탄하지 않은 가정생활이 기사에 오르내리곤 한다.

그중에서도 충격적인 것은 가정폭력사건.

연예인들 중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을 했지만
배우자 폭행으로 파국에 이른 연예인들이 있다.


 


김흥국

가수 김흥국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미투운동으로 성폭행 논란까지 있던 김흥국이기에 또한번 대중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는데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된 것이다.

일방적 폭행이 아닌 쌍방 폭행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하지만
김흥국의 아내 A씨가 남편 폭행 신고건에 대해
관할서에 '사건처리 원치 않음'을 통보하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영화배우 박상민

우리에게 많은 영화를 통해 익숙한 배우.
박상민씨 또한 2010년 아내 폭행으로 파문이 일었다.

박상민의 아내 한나래는 영어강사로 2007년 결혼을 했는데.
2010년 이혼서류를 접수하면서 파경 사실을 알렸다.

 


문제는 파경사실이 보도된 다음날, 아내 한나래가 박상민을 상습폭행 혐의로 고소한 것,
방송에서 부인을 폭행했던 당시를 재연해 논란이 커졌었다.

EBS 리얼극장을 통해 당시 사건에 대해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었는데 .
아내와의 갈등이 깊었던 것으로 보인다.


 


탤런트 류시원

한때는 부드러운 남자의 대명사였던 탤런트 류시원.
그 역시 아내 조예나를 폭행, 협박 혐의로 파국을 맞았다

류시원은 아내의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고 핸드폰에도 위치추적기 앱을 설치.
아내가 이를 제거해달라고 하자 수차례 폭행을 했다.

류시원은 위치추적기 부착, 폭행 혐의를 모두 부인했지만
결국 법원에서 벌금형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찬 - 이민영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악의 파경사건.
많은 드라마로 인기상승세였던 이민영과 그녀의 남편 배우 이찬.

사건의 시작은 신혼여행에서 시작되는데 신혼여행에서 귀국 후 말다툼을 벌이다
이찬이 이민영을 폭행을 하게 된다.. 이때 아이가 유산이 된다.

 


양쪽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데.
이찬은 서로 따귀를 7~8차례 때린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했고
유산 또한 폭행때문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민영은 이찬이 결혼전 상습폭행을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찬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재혼도 했으며 트로트가수로 복귀했다.


 


서세원 - 서정희

과거에는 최고의 토크쇼진행자로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아내 폭행사건으로 대중들의 질타를 받았다.

서정희가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해 112에 신고 하면서
사이 좋은 부부의 모습을 안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났다. 

 


공개된 CCTV에서는 쓰러진 아내 서정희의 왼쪽 다리를 잡고
땅바닥에 질질 끌고다니는 모습이 공개되어 대중들이 분노에 휩쌓였는데

서정희는 모델출신으로 미모가 출중했는데.
미성년때 서세원에게 성폭행을 당해 결혼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더 공분을샀다.

결국 서세원은 아내 폭행에 대해서 유죄판결이 나고 후에 알려진 바로는
자녀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해오곤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