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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하면 안된다는 위험한 놀이 TOP7

작성일 : 2019-12-03 23:5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학창시절 흔히 호기심으로 하는 놀이들 중 진짜로 위험한 놀이들이 있다.

귀신을 불러내거나 귀신과 대화를 시도하는 놀이들인데,
어떤 종류가 있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TOP7 여우창문

여우 창문은 손가락으로 창문 모양을 만들어서
그 틈 사이로 뭔가를 보는 놀이이다.

사람에 따라서 뭔가가 보이는 경우도 있고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만약 뭔가가 보였을 경우 여우창문 밖으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한다.


 


TOP6 혼숨

혼자서 숨바꼭질의 약자로 일본에서 전해진 놀이라고 한다.

방법은 인형, 쌀, 손톱깎이, 바늘, 붉은 실, 칼, 소금물 등을
준비하고 절차에 따라서 진행한다.

손톱을 넣음으로써 존재를 알리고 쌀을 올림으로써 제사처럼 음식을 바친 것이기 때문에
귀신이 진짜로 온다면 자신을 대가로 바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TOP5 분신사바

학창시절 학생들이 대표적으로 하던 귀신 불러내기 놀이로 종이를 올려두고
두 명이 볼펜을 함께 잡고 분신사바를 주문처럼 외치며 질문을 한다.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볼펜이 O, 또는 X 쪽으로 움직이는데
이것이 귀신의 대답이다.


 


TOP4 손님대접

손님대접은 혼숨, 분신사바처럼 유명하진 않지만
아는 사람은 안다는 강령술이다.

밥 한그릇과 물 또는 술을 차리고 시간을 정한 후 귀신을 불러내는데,
의식 중간에 집에서 나가면 귀신이 쫓아와서 죽인다고 한다.

혼숨이나 분신사마와 달리
귀신이 물리적으로 힘을 행사할 수 있게 하므로 더 위험한 방법이라고 한다.


 


TOP3 위자보드

서양에서 전해내려오는 귀신과 대화하는 방법으로
외국인들에게 위자보드를 하자고 하면 다 꺼리며 도망간다고 한다.

잡귀에서부터 재수없으면 악마가 나오기 때문에 위험도가 크다고 한다.


 


TOP2 사령소환

자신을 지켜주는 사령을 소환하는 게임으로
소환하는 대가로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 것이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TOP1 영혼과의 대화

역시 서양에서 전해지는 것으로
영혼과 대화하기 위해서 손을 잡고 주문을 외운다.

비교적 안전하게 영매 한 명이 참가하며
귀신은 영매의 몸에 들어와 이야기하는 등의 방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