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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앨범낼때마다 YG와 양현석이 해온 만행들

작성일 : 2018-05-31 21:04 수정일 : 2018-05-31 22:04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빅뱅이 모두 군대에 가고 남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승리

최근 YG와 양현석 사장이 
승리가 솔로앨범을 낼 당시 저지른 만행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승리가 했던 잡지 크로와상 인터뷰에서 양현석 사장이 솔로앨범 발매
약 일주일 전에 승리를 불러 
솔로앨범을 내라고 통보하였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6곡을 일 주일 안에 만들어오라고 주문을 하였다는데요

일 주일은 무리라고 말하는 승리에게 양 사장은 그러면 안 할래?
라고 반문하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승리는 이런 양사장 덕분에 자신이 필사적으로 열심히 솔로앨범을

준비하였다고 할 수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YG내에서 프로듀서들이 곡 작업 제안을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하자

승리는 당시 YG의 신입 프로듀서였던 최필강과 작곡가 Deep.p를 찾아가
앨범작업을 제안하였다고 합니다.

작곡가를 섭외한 승리는 피처링을 아이유에게 받고 싶다고 양사장에게 말했지만

양사장은 "아이유가 할까?" 라며 농담식으로 넘겨 도와주지 않았고

결국 승리는 직접 아이유를 섭외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수록되어있었던 MAGIC이란 곡으로양사장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죠

하지만 승리 싱글 첫방 2일 전,

YG는 추석 아이돌 예능을 잡았다며 파타야로 승리를 출국시키고

승리가 파타야를 다녀오자 승리 혼자
아육대에 출연 시키고 YG는 회식하러 갔다고 하네요

이러한 스케쥴을 소화하는 와중에 감기가 걸렸던 승리는

목이 다 낫고 라이브를 할 컨디션이 돌아오자

YG측에서 2일 후에 막방을 하기로 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스케쥴 속에서도 첫방과 막방에 YG직원 중

아무도 축하를 하러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승리는 1집 이후로 용기와 자신감을 상실하고 리포터 등이
다음 솔로는 언제 내냐는 질문을 할 때면

'군대에 가거나' '환갑잔치를 할 때' 한다는 등
대답을 회피하는 경향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솔로앨범을 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지 2년 7개월 후 양사장은
다시 한 번 앨범 내는 것을 제안했으나

이번에는 2주간의 작업기간을 주었고
프로듀서를 찾을 수 없어 스스로 프로듀싱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아이유도 피처링을 도와줄 수 없었고
홍보 또한 YG에서 밀어주지 않아
트위터에 셀프로 디데이를 세는 것을 올렸는데요.

심지어는 승리쪽에 적은 스텝이 가있을 당시
대부분의 스텝은 지디에게 가 있었다고 합니다.

2집 데뷔 후 2013년도에 활동을 하지 않은
팀을 내보내며 승리는 끝내 SBS 가요대전에 출연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응원이 힘이 된다며
팬들을 보고 열심히 하겠다는 빅뱅의 승리군
언제나 밝고 씩씩한 승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