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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관리 오지는 정치인 TOP4

작성일 : 2019-01-09 00:30 수정일 : 2019-01-09 01:22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단연 외모다.

특히 자신을 알려야 하는 직업은 외모를 신경쓸 수밖에 없다.

정치인들 역시 외모의 영향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요즘은 외모도 신체 자본인 시대니깐.

이번 영상에서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써서

화제가 된 정치인들을 알아보자.

 

 TOP4 정동영

 



 

최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쌍수로 화제다.

뭔가 낯설다. 아니, 정말 많이 낯설다.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찌르는 안검내반 때문에 쌍수를 했다고 한다.

계속 찌르면 시력이 저하되고 눈 건강에 좋지 않아서 수술한 것이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정동영 의원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쌍수 한번 했다고 이렇게 사람이 달라지다니 신기하다.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아 어색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붓기가 빠지고 나면 더 잘생겨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TOP3 이명박

 

 

놀랍게도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인터넷에는 이 전 대통령의 뷰티템들이 화제가 되곤 했다.

특히 공식 석상에 나갈 때마다 립밤을 꾸준히 발랐다.

촉촉한 입술 상태를 유지하던 비결은 바로 유리아쥬 립밤!

그 외에도 필수템인 샤넬의 복숭아 메이크업 베이스와

혈색있는 입술을 위해 베네피트 틴트, 디올 립글로우를 사용했다.

이쯤되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촉촉하고 혈색있는 입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입술미남이 아닐까 싶다. (촉촉 생긋)

 

 

TOP2 홍준표

 



 

최근 정계 복귀와 함께 유튜버로 데뷔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TV홍카콜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그는 정의당의 격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그 또한 외모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바로 찐~한 눈썹문신이다.

덕분에 앵그리버드에 나오는 캐릭더를 닮아 홍그리버드라는 별명도 얻었다.

2011년 당 대표 자리에 있을 당시 언론을 의식해 눈썹문신을 했다고 한다.

그는 시술 후기로 "생각보다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그래도 진한 눈썹을 얻고, 유튜버로서의 명성도 쌓아가고 있으니

정의당의 논평대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 주길' 기대한다.

 

 

 

TOP1 박근혜

 

 

대망의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차지했다.

알려지다시피 박 전 대통령은 평소 외모관리에 관심이 정말 컸다.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했는지 세월이 흐를수록

주름이 점점 사라지는 기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코수술, 하안검 수술, 팔자 주름에 필러 시술 등

무수히 많은 수술들을 받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뭐,,, 박 전 대통령은 저런 동안 외모의 비결이 "고운 마음"이라 밝혔다.

아무튼 우리 모두 마음을 곱게 쓰자. 누구처럼 되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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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외모관리 오지는 정치인 TOP4를 알아봤다.

다들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썼다.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혹은 관상적으로 유리해지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외모를 관리하곤 했다.

물론 정치인으로서 외모관리는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행동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