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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멤버들 근황, 재결합 안할것 같은 이유

작성일 : 2019-03-24 20:32 수정일 : 2019-03-24 21:59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3월, 이제 새싹과 꽃들이 만연하는 봄입니다.

이때쯤이면 어딜 가나 흘러나오는 띵곡이 있죠.

바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버스커버스커는 사실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하고 데뷔한

장범준, 브래드, 김형태 3명이 속한 학교 출신의 밴드인데요,

준우승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후 1집의 수록곡 <벚꽃엔딩>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며 음원깡패로 자리잡습니다.

1집의 정규발매가 2012년 3월 29일이었으니..

2019년 3월인 지금까지도 '봄'이면 역주행하는 대단한 음악의 주인공이지요.

그런데 사실 버스커버스커는 2013년 

<처음엔 사랑이란 게> 이후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데요,

벚꽃엔딩은 물론이고 여수밤바다, 처음엔 사랑이란 게에 이르기까지 내놓는

곡마다 히트를 침에도 6년이란 시간동안 활동이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장범준은 그래도 솔로로 앨범도 내고 방송에 얼굴을 비추는 데 다른 두 멤버 브래드와

김형태는 잘 지내고 있는 것일까요?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

 

 

장범준은 2014년 오래 교제해오던 송지수와 결혼했고 

현재는 두 아이들을 낳아 예쁜 가정을 꾸렸는데요,

솔로로 앨범도 내 방송 활동이 없음에도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장범준이 최근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의 근황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브래드는 2014년 잠실 야구장에서 관전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현재 특별히 하는 일이 없지만 한국에서 결혼해

 '사위'로서 아주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멤버 김형태는 현재 공익근무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렇게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을 밝히면서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감에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김형태의 공익근무가 끝나면 다시 활동을 하면 좋을거 같아 고민해보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어려울거같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버스커x2 활동이 어려울 것 같은 이유 첫번째, 

'부담감'

 

 

버스커버스커로 활동하면서 벚꽃엔딩과 같은 역대급 히트곡을 냈기에

재결합해서 그 정도의 명곡을 또 낼 수 있을까 부담이 클 것 같은데요

게다가 아주 오랜만의 재결합이라면 대중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고

장범준은 재결합에 더욱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죠

 

 

 

 

 

버스커x2 활동이 어려울 것 같은 이유 두번째, 

'장범준의 위치'

 

 

네티즌들은 버스커버스커가 재결합 하지 않는 이유로

그룹 내에서 장범준의 역할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꼽았습니다

작사, 작곡은 물론이고 보컬까지 장범준이 모두 하다보니

사실 장범준에게 브래드와 김형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장범준에게는 어마어마한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팀 활동을 하게 되면 정산 등의

여러 문제가 생겨 골치만 아플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팀의 속 사정은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벚꽃엔딩>이 흘러나오는 시즌이 된만큼

그들의 새로운 활동이 있으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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