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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에 불법주차하고 뻔뻔한 태도 보인 YG 여자 연예인

작성일 : 2019-05-13 16:58 수정일 : 2019-05-13 17:02 작성자 : 윤대찬

가게 앞에 불법주차하고 뻔뻔한 태도 보인 YG 여자 연예인


바람잘 날 없다는 그 기획사
온 국민들의 뜨거운 감자..! 바로 YG 엔터테인먼트 인데요


최근엔 탈세, 개인 비리 등의 정황이 포착되었고
무엇보다 승리의 버닝썬, 단톡방 사건이 가장 핫한 주제죠?


그렇기 때문에 말과 행동거지를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시선따윈 신경쓰지 않는걸까요..?


YG 소속 여자 연예인이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이에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 일까요?


지난 6일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개그맨 정용국이 출연했습니다.
이런 저런 수다를 떨던 패널들은 '막나가는 용한 상담소' 코너를 시작했죠


'막나가는 용한 상담소'는 짧은 고민 상담을 들어주는 코너로
이날 들어온 사연은 '회사 동료가 걸그룹에 빠져 맨날 걸그룹 얘기만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연이 끝나고 정용국은 대뜸 '제가 그 얘기 해드렸나요?'라며
'저희 가게에 밤 11시쯤 검은색 벤 하나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차를 가게 문 앞에 세운 것을 본 발렛 해주시는 분이 
딱지가 떼일 수 있으니까 발렛을 권유했다'고 전했죠


'그런데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나오시더니 딱지 끊겨도 된다
는 식으로 말하며 가게 문 바로 앞에 차를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차에서 코디 2명 매니저 2명 총 4명이 내렸고
'총 7명이다'라며 자리 셋팅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요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에서 음식을 어느정도
익혀먹는 것이 아니라, 주방에서 조리가 다 되어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정용국은 '도대체 누가 왔길래 이렇게까지 하나'생각했는데
음식이 나오고 '블랙핑크 제니'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얘기를 마친 정용국은 '아 저분은 저래도 된다'고 이야기를 맺었고
배성재는 '곱창집 홍보 갑자기 하지 마세요'라며 상황을 넘겼지만


방송이 끝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갑론을박이 펼쳐지며 시끄러워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일반인이면 벌써 영업방해, 불법주정차로 경찰 불러도 할말 없다'
'매니저도 가수도 생각이 너무 짧았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일화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된 계기는 가게의 외관 사진이 공개되면서인데요
이야기대로라면 큰 벤이 입구 자체 아예 막은 것이 되어 '민폐'짓을 제대로 한 것입니다.



일부 팬들은 '제니 잘못이 아니라 매니저 잘못이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불법을 행하는데 말리지 않은건 똑같은 책임이 있다'는 여론이 거셉니다.


또, '밥 먹으면서 팬들 몰리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말엔
'그게 그렇게 걱정됐으면 포장을 해가서 먹었어야지'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도 기사들이 올라오고있는 시점에서
많은 팬과 누리꾼들은 해당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는 때, 제니와 일부 스텝들이 너무
어수룩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