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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관리 오지는 한국 정치인 TOP5

작성일 : 2019-06-20 16:39 수정일 : 2019-06-20 17:12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누구나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많고 좀 더 발전시키려는 욕심이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자신이 보여져야 하는 직업을 가졌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런 직업군 중 하나가 바로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한국 정치인들도 과연 외모관리에 관심이 많을까?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써서 화제가 된 정치인들을 알아보자.

 

 

 

TOP5 정동영

 

 

올해 초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쌍꺼풀 수술 후

낯선 인상으로 화제가 되었다

정동영 대표는 속눈썹이 자꾸 눈을 찔러 시력이 저하되고

 눈 건강에 좋지 않아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쌍꺼풀 수술로 화제가 되긴 했으나

사실 외모관리가 심하다고 보기엔 조금은 애매한 케이스이긴 하다

 

 

 

 

TOP4 표창원

 

 

더불어민주당의 표창원 의원은 다른 의미의 '외모관리'가 돋보인다.

바로 그가 입는 옷들이 많은 주목을 받는다고 한다.

평소 표창원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그의 아내가 남편의 의상을 디테일하게 신경써준다고 알려졌다.

표창원은 주변의 이런 호응을 의식하는지 날이 갈수록 깔끔하고

댄디한 수트룩을 선보이며 국회의원계의 패셔니스타로 불리고 있다.

 

 

 

 TOP3 이명박

 

 

최근 감옥생활을 마친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특히 네티즌들이 찾아낸 이 전 대통령의 뷰티템들은 큰 화제가 되곤 했다.

공식 석상에 나갈 때마다 립밤을 꾸준히 발랐던 것은 이미 유명한데,

비결이 바로 유리아쥬 립밤이었다는 사실!

그 외에도 필수템인 샤넬의 복숭아 메이크업 베이스와

생기있는 입술을 위해 베네피트 틴트, 디올 립글로우를 사용했다.

이러한 외모 관리 덕분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나이를 알면 놀라는 사람들도 많다

 

 

 

 

TOP2 홍준표

 

 

최근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TV홍카콜라"로 상승세를 이어가

그는 정의당의 격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그 또한 외모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바로 진한 눈썹문신이다.

덕분에 앵그리버드에 나오는 캐릭터를 닮아

홍그리버드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는2011년 당 대표 자리에 있을 당시 언론을 의식해

눈썹문신을 했다고 하는데 시술 후기로

"생각보다 너무 아팠다"고 솔직생생한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TOP1 박근혜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그녀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평소 외모관리에 관심이 정말 컸다고 한다.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했는지 세월이 흐를수록

주름이 점점 사라지는 기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코수술, 하안검 수술, 팔자 주름에 

필러 시술까지 엄청나게 건드렸다는 견해를 들어볼 수 있었다.

박 전 대통령은 저런 동안 외모의 비결이

"고운 마음"이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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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외모관리 오진다는 정치인 5인을 알아봤다.

그들도 사람인지라 우리의 상상 그 이상으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물론 정치인으로서 외모관리는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을 대변해 

민심을 헤아리는 정치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