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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욕하더니 결국 개폭망한 인성 개노답 래퍼

작성일 : 2019-07-10 21:19 수정일 : 2019-07-10 21:51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유튜브 3억뷰 돌파 뮤직비디오 11편, 

빌보드 메인차트 1위, 월간 세계 투어 매출 1위. 

모두 대한민국 대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세운 기록들입니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전세계 대세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이지만,

 이들도 과거에는, 공개적으로 디스를 당하기까지하면서

실력을 의심받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방탄소년단에 대해 

입에 올리기 힘든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았던

한 래퍼의 최근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욕하더니 본인이 폭망했다는 인성 노답 래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방탄 면전에서 디스한 래퍼의 정체? 

 

 

방탄소년단을 디스했던 래퍼는 바로, 팔로알토가 수장으로 있는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초창기 멤버, 비프리입니다.

비프리의 일방적인 방탄 디스는 지난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당시 비프리는, 음악평론가 김봉현이 진행하는 <힙합 초대석> 1주년 기념 방송에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마치 작정한 듯 두 사람에게 비난을 쏟아냈는데요.

"아이돌은 진정한 랩퍼가 아니다",

"너네가 하는 것은 힙합이 아니라 그냥 랩이다" 등 

방탄소년단이 추구하는 힙합 콘셉트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물론,

"메이크업하고 에쁜 옷 입는 게 게이같다",  "지금 아이돌은 임시로 하는거냐?"등 

아이돌 자체를 폄하하는 듯한 혐오성 발언을 내뱉으며

 RM과 슈가를 당황하게 만들었었죠.

 

 

 

2. 비프리, 방탄 안티? NO! 아이돌 안티!

 

 

심지어 비프리는 해당 공개방송 이전부터 트위터등을 통해

방탄을 지속적으로 디스해왔다고하니 

'방탄 안티'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데요.

사실 비프리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한국 아이돌, 

그 자체를 혐오하는 듯한 만행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오른 바 있습니다.

과거 엑소 세훈이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합성 사진을 게재하며 

"게이같다"는 성희롱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고, 

동료 래퍼 레디의 인스타 사진에는 위너 송민호를 따라한 거냐며

조롱하는 듯한 뉘앙스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아이돌은 진정한 힙합 아티스트가 아니라며

주장하고 무시하던 비프리는 2015년, 뜬금없이 <쇼미더머니4> 에 출연합니다.

심지어, 그렇게 조롱하던 아이돌 '위너'의 송민호의

결승전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데요.

이로 인해 이중잣대 아니냐는 비난을 받은것은 물론이고

떨리는 목소리에 가사까지 버벅대는 모습을 보이며,

쏟아지는 네티즌들의 조롱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3. 음원 무단 업로드... 소속사와는 계약 해지!

 

 

앞서 말씀드린대로, 비프리는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초창기 멤버였지만. 

지난 2016년, 회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심지어, 계약 기간조차 다 채우지 않은 상태였죠.

대형 힙합 레이블에서 호기롭게 독립해버린,

비프리의 패기넘치는 모습과는 반대로,

래퍼로서의 관심과 인기는 이른바 폭망(?)중입니다. 

게다가 하이라이트 레코즈와 관련한 분노를 

아무 잘못 없는 소속 래퍼 '윤비'에게 화풀이하다 

결국 현피까지 뜨게 됐는데, 

7살 어린 동생으로부터 두들겨 맞은 사실이 전해지며 

네티즌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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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데뷔 당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방탄소년단과 

그런 그들을 비난하고 조롱했던 래퍼 비프리.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있지만,

비프리는 악플보다 더 무섭다는 무관심을 받고 있으니,

참,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예요. 착하게 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