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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김희철이 소녀시대 태연을 목숨걸고 지킨다는 이유

작성일 : 2017-11-21 18:06 수정일 : 2017-11-22 11:23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SM엔터테인먼트는 우리나라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아이돌쪽에서는 그 힘이 아주 막강한데요
그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수많은 아이돌 그룹 중  2005년 데뷔 후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이어오는 남자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걸그룹이라 할 수 있는 걸그룹 계의 레전드
소녀시대가 소속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는 2년이라는 데뷔년도 차이가 나긴 하지만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낸 같은 소속사 동료로 서로 친분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나 친한 사이로 유명한 두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소녀시대 태연 입니다
김희철은 1987년생으로 슈퍼주니어로 데뷔 전부터 
독특한 패션 스타일과 정신세계를 보여주며 유명한 연습생이었고 
데뷔 후에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그 인기를 현재까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대보다는 예능에서 재치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 중이죠
소녀시대 태연은 데뷔 초부터 큰 인기를 모아온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그룹 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SM 안에서도 특히나 자주 붙어다니고
 친근한 모습을 보이면서
기복남매 라는 이름으로 친분을 과시했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김희철은 태연에 대하여 
'목숨걸고 지킬 수 있는 동생' 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김희철이 이처럼 태연을 끔찍하게 여기는 이유 뭘까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둘의 친분은 데뷔 초로 이어올라갑니다
김희철이 태연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발로 차게 되었는데 
이때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성격이었던 
태연이 상처 받을 것이 걱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태연에게 마음이 쓰이며 챙겨주기 시작했고
두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이 잘 맞아 더욱 친해졌다고 합니다
또한 팬들은 김희철도 태연도 연예계 안에서 독특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받는 시선이나 '너 특이하다' 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하여
서로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두 사람은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죠?


 

김희철은 태연 말고도 슈퍼주니어 동해, 기범 등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사람이라면 특히나 극진하게 챙기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 가운데 태연은 유일한 여자라는 것이 특이한 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러운 친구사이가 아닐 수가 없네요
김희철은 방송에서도 태연에 대한 애정어린 발언을 서슴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노래 잘하는 걸그룹 멤버로 태연을 꼽기도 했죠
물론 태연 역시 김희철을 극진하게 생각하며 
응원차 커피차를 보내주는 등
서로에 대한 우정을 가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김희철과 태연, 두 사람은 데뷔초 우연한 기회로 가까워지게 되며
현재는 목숨걸고 지킬 수 있을 정도로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사이가 된 듯 합니다.
내성적이고 사람에 대해 마음의 문을 쉽게 열 수 없는 연예계에서 
자신을 가감없이 보여줄 소울메이트를 만난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