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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탈퇴하길 바라는 남자 아이돌 멤버 인성 클라스

작성일 : 2018-05-02 17:00 수정일 : 2018-05-02 18:19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요즘 온라인 상에서 데뷔 전 과거가 공개되면서

곤욕을 치루는 아이돌 멤버가 꽤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역대급’이라고 불리는 아이돌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펜타곤의 멤버 홍석입니다.

펜타곤은 과거 포미닛, 비스트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킨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남자 아이돌 그룹인데요.

2016년에 데뷔했지만 선배 가수들에 비해 크게 빛을 못보고 있었던 펜타곤은

리더 후이가 작곡한 프로듀스101 국민의 아들의 <네버>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이 크게 히트하면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최근에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빛나리>가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데뷔 처음 차트인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와 중에 멤버 홍석의 ‘과거’가 털리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럽스타그램>


홍석은 여자친구와 콘서트를 다녀온 뒤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영어로 ‘성시경시X놈’이라고 바꿨습니다.

또한, 팬이 준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갖다 바치기도 했는데요.

여자친구가 생일 선물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서

이 사실이 공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한 연습생 이수현과

청계천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지만

‘친구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 싸이월드 욕설 논란>


홍석은 싸이월드에 올라온 내용에 다소 과격한 댓글들을 달았는데요.

대한민국에 힘을 보여주자는 글에는 “개X들아”, 모피코트에 반대하는 글에는

“나도 커서 모피코트나 사입어야지”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또, “이거보고 살좀빼라 여자들아”, “미친X이네” 등

여성을 비하하는 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홍석의 과거 인성 논란으로 인해 일부 팬들은

‘9인지지’를 선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이제 막 실력파라는 타이틀로 서서히 빛을 보고 있는 펜타곤.

홍석의 과거가 향후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해 팬들의 우려가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