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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말하는 콘서트에서 눈에 띄는 방법

작성일 : 2019-06-10 12:32 수정일 : 2019-06-10 12:48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안녕하세요. 어썸엔터입니다!

최애를 보러 콘서트에 갔을때 우리가 흔하게 느낄 수 있는 기분은..?

바로 '새우젓'이 되는 기분인데요 ㅋㅋㅋㅋㅋ

수많은 팬들 사이에 있기 때문에 관객석을 볼때 새우젓만큼이나

작은 존재로 보인다는 뭐 그런 웃픈 이야기죠

하지만 이 기분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방탄소년단 진이 어머니와의 일화에서 알려준 방법인데요

팬들과 소통하는 방송에서 진은 과거 콘서트에서 있었던 일을 전했습니다

진의 어머니가 콘서트에 왔던 건데요

콘서트에서 모두가 하는 착각 베스트인 ㅋㅋㅋ

"나 봤어!! 나 봤어!!!"

를 진의 어머니도 시전하셨다고 합니다 

진의 어머니는 진을 향해 크게 손을 흔들고 환호했기에 당연히

진이 자신을 봤을 거라고 생각했던 건데요

 

 

 

하지만 진의 현실적인 답변

"주변 사람 다 그러고 있어" 

그래서 진은 오히려 가만히 있는게 더 눈에 띈다고 했는데요

이걸 본 팬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습니다

"이제 콘서트에서 가만히 있어야겠다"라는 거죠 ㅎㅎ

진이 말한 이 방법 과연 통할까 궁금해지는데요

그런데 진이 알려준 방법 외에도 콘서트에서 계를 탔던 이들이 있습니다

엄청난 인파가 올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에서 있던 건데요

과거 뷔는 콘서트에 찾아온 자신의 팬 중 자신과 똑같은 스타일링을 한

어린 남자팬에게 선물을 준적이 있죠

뷔는 자신의 스타일링을 그대로 재현한 아이를 알아본 건데요

아이는 뷔의 모자를 선물받고 감격했죠 

 

 

 

팬들 또한 감격하게 만든 뷔의 팬서비스는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이후 뷔가 남긴 콘서트 소감 또한 팬들을 감동하게 했습니다 

'스타일링' 방법이 어느 정도 통한다 싶은 또 하나의 이유는

제이홉이 과거 팬이 한 머리띠를 보고 선물을 줬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투어 내내 제이홉이 착용했던 가방을 줬던 지라 더욱 

팬들을 부럽게 했습니다 

제이홉은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에서 이 팬이 한 망이머리띠와

응원이 인상깊어 선물을 줬던 거라 밝혔는데요 

선물을 주고 난 후에도 제대로 받았는지 확인할 정도로 

그 팬을 딱 집어서 선물했다고 합니다

결국 제이홉 눈에 그 팬이 띄었던 이유도 스타일링 때문이었죠

왠지 확실한 새우젓 탈출방법이라 느껴지는..ㅋㅋㅋ

이처럼 콘서트에서 일명 '계'를 타고 새우젓에서 탈출하는 방법으로는

진이 알려준 가만히 있기와 검증된(?) 방법인 스타일링 비법이 있는데요

다음 콘서트에서는 우리도..!

꼭 새우젓을 탈출해봅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