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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씨걸오빠 될 뻔한 방탄소년단 멤버

작성일 : 2019-06-11 14:26 수정일 : 2019-06-11 15:56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안녕하세요 어썸엔터입니다

아이돌들이 활동시 본명이 아닌 예명으로 활동하는 건 

더이상 낯선 일이 아니죠?

다양한 예명으로 활동하는 아이돌들 중 방탄소년단에도 예명을

사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면 본명으로 활동하는 멤버들도 있는데요

방탄소년단의 정국 또한 자신의 본명으로 활동 중이죠 

하지만 정국은 본명이 아니라 예명으로 활동할 뻔 했다는데요

심지어 그 예명이 예상외였습니다 

방탄소년단에서 예명을 사용하는 멤버들은 RM, 슈가, 제이홉과 같이

멋진 이름인데요 

정국이 예명으로 사용할 뻔한 이름은 바로..

"씨걸"

어감도 그렇고 왠지 웃음이 나오는 예명인데요 ㅋㅋㅋㅋ

심지어 예명에 성을 붙여 부르면 전씨걸이 됩니다 

거짓말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노노..

 

 

 

실제로 정국피셜로 이야기한 거라는데요

데뷔 전 정국의 예명을 정할 때 부산 출신이라는 걸 감안하여

갈매기=씨걸로 정해진 예명이었습니다 

듣자마자 웃음이 빵 터지게 만드는 이 예명은 다행히도 ㅋㅋ

사용하지 않고 정국으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하마터면 정국오빠가 아니라 씨걸오빠가 될뻔 했다는... 웃픈 사연

씨걸오빠가 아니라 정말 다행이죠?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현재의 이름이 아닌 다양한 예명이

후보로 있었다고 하는데요

먼저 팀명에서부터 방탄소년단이 아닌 영네이션, 빅키즈 라는

이름이 후보에 있었다고 합니다 

타이틀곡 역시 No more dream의 예명으로 지구멸망이 있었다는데요

타이틀곡이 지구멸망이라니..ㅋㅋㅋ

 

 

 

다른 멤버들의 예명도 지켜볼만 하죠

여러 후보들 중 지민은 베이비지, 영키드 라는 이름이 있었고 

뷔는 렉스와 시스라는 예명을 사용할뻔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지민-뷔로 사용하게 됐다는 거!

그리고 정국 또한 씨걸 외에도 타투,

이안이라는 예명이 있었는데요

심지어 이 예명은 현재 방탄소년단 정국캐릭터의

친구이름으로 사용됐답니다

알고 보니 왠지 재미난 과거 예명의 세계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 이름이 착붙인데 말이죠 

다른 예명 사용하지 않고 이렇게 현재의 이름으로 다들 데뷔해줘서

너무나도 고마워~~ 

특히 전씨걸이 되지 않은 ㅋㅋㅋㅋ 정국이에게 가장 고맙네요..

씨걸오빠 보다는 정국오빠가 짱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