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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서 몰라보게 달라진 남자 연예인 TOP5

작성일 : 2019-06-11 14:57 수정일 : 2019-06-11 15:53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남성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넓은 등판과 어깨. 

타고나는 부위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른바 '어좁이'로 어깨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남성들도 운동을 통해 

충분히 '어깨깡패'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갸날픈 몸매 콤플렉스를 딛고 몰라보게 달라진 남자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운동으로 달라진 노력형 몸짱 남자 연예인 5명을 소개합니다.

 

 

 

TOP 5. 종이인형 대신 강철인형? <안재현>

 

 

키 186cm에 몸무게 65kg로 약체미를 뽐냈던 배우 안재현. 

모델로 데뷔했기 때문에 툭치면 날아갈 것 같

은 갸날픈 몸매가 잘 어울리기도 했는데요.

그랬던 그가 최근 거의 두 배로 불어난 몸매로 돌아왔습니다. 

tvN <강식당> 예고편에서 드러난 그의 건장한

어깨와 팔뚝은 별칭이었던 '종이인형'을 잊게 만들었죠.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운동 중인

사진을 업로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소속사에 의하면 차기작 캐릭터 준비를 위해 벌크업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TOP 4. 완벽한 역삼각형 몸매 <이종석>

 

 

대한민국 대표 어깨깡패 연예인을 꼽으라면 이종석 아닐까요? 

안재현과 마찬가지로 모델로 데뷔한 그 역시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지만, 어깨만큼은 다릅니다.

 186cm의 키에 70kg, 허리사이즈 27인치라는

비현실적으로 슬림한 몸매이지만,

 어깨만 과도하게 넓어 상의 사이즈는 105를 입어야 한다고 하네요.

데뷔 전 모습을 보면 몸 자체가 얇아 보이는데요. 

지나치게 마른 몸을 벌크업하고자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한 것은 물론,

 <노브레싱>이라는 영화를 통해 단기 속성으로 수영을 배우면서 

더욱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TOP 3. 나날이 진화하는 어깨? <이민호>

 

 

187cm의 건장한 키와 다부진 어깨를 자랑하는 이민호.

 그 역시 데뷔 때부터 이런 어깨깡패의 면모를 자랑한 것은 아닙니다.

과거 <달려라 고등어>, <꽃보다 남자>의 모습만 봐도 

전형적인 옷걸이 모양의 축 처진 좁은 어깨의 소유자였던 그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의>에서 호위무사 역할을 맡기 위해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돌입, 현재의 태평양 어깨를 뽐내게 됐다고 하는데요

피나는 노력으로 만들어졌을 것 같지만, 한 인터뷰에서

 "운동은 억지로 대충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뭇 남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TOP 2. 마른 남성들의 희망 <이수혁>

 



 

패션모델로 데뷔, 현재는 어엿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수혁. 

극도로 마른 몸과 창백하게 느껴질 정도의

흰 피부로 병약한 이미지를 자랑했죠.

184cm의 키에 61kg라는 말도 안 될 정도로 마른 몸매였지만 

현재는 70kg까지 체중을 증량한 것은 물론,

눈에 띄게 늘어난 근육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본래 살이 찌기 힘든 '외배엽' 체형이었지만, 피나는 노력을 통해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을 기점으로

넓은 어깨와 탄탄한 등판을 자랑하게 됐다고 합니다.

 

 

 

 

TOP 1. 57cm 어깨너비 실화? <김우빈>

 

 

연관 검색어에 '어깨넓이'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최고의 어깨 모양과 너비를 자랑하는 배우 김우빈.

187cm라는 큰 키에 비해 왜소한 체격을 지니고 있던 그는 콤플렉스를 없애고자 

유명 트레이너 '양치승'을 만나 본격 몸 만들기에 돌입,

현재의 어깨를 갖게 됐습니다.

매일 푸쉬업 200개를 진행하며 할 때마다 시간을 단축했다는

 '독한'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양치승 역시 "뭐든 끝까지 한다"며 그의 근성을 언급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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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딱 벌어진 어깨와 야성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여섯 명의 남자 연예인들.

안기고 싶은 등판과 어깨도 놀랍지만,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피나는 노력을 했을 그들의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