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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트와이스 비주얼 담당이 될뻔했던 4명

작성일 : 2019-07-17 22:22 수정일 : 2019-07-17 23:04 작성자 : 김샛별 (rlato7026@naver.com)

 

발매하는 노래마다 차트 석권,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걷는 트와이스!

 JYP의 꽃밭이라고 불리는 트와이스의 비쥬얼 담당이 될 뻔했던

4명이 있다는데요~ 

 

 

 

1. 공설아

 

 

1996년생 공설아는 중국인 연습생이었으며 이미 비쥬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와이스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전에 JYP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중국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데뷔 후

 '꿀벌소녀대'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최문희 

 

 

 1997년생 최문희는 연습생 당시 제 2의 수지로 불릴만큼

출중한 미모였다고 합니다.

역시 트와이스 멤버 오디션 전 회사를 옮기게 되어 마이비, 

보너스베이비로 두번 데뷔했으나 해체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믹스나인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린 바 있습니다.  

 

 

 

3. 세실리아 

 

 

1995년생 세실리아는 넘사 비쥬얼과 실력으로 전체 에이스였다고 하는데요! 

회사 규정 위반으로 아쉽게 퇴출을 당했다고 하네요!  

현재는 중국에서 배우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4. 미나미 리호 

 

 

1995년생 미나미리호는 일본인 비쥬얼 연습생이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한일 관계악화로 데뷔가 무산되었고, 그 뒤로 JYP를 나갔다고 합니다.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지코 뮤직비디오와 

믹스나인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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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쥬얼이 출중한 연습생들이었네요~ 

네 명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