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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절대로 포기 못한다는 것

작성일 : 2019-09-21 15: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여러분은 살면서 '이것만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라고 여기는 것들이 있나요?
돈, 명예, 가족, 지식, 외모, 성품 등 여러가지가 나오겠죠?

보통 이만큼이나 소중한 것들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꼭 지켜내야겠다고 생각하죠
지민이에게도 절대로 포기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하는데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버금갈만큼 소중한 존재라고합니다.
굉장히 궁금해지니 얼른 알아보러 가봅시다!


방탄소년단이 데뷔한지 300일 되는 날,
지민은 이런 글을 하나 남깁니다.

 

 


'오늘은 방탄이 데뷔한지 300일!?
단언컨대 아미가 평생가자고 약속했으면 지키셔야 됩니다? 난 자신있다~사랑해요'

도입부부터 쏘스윗한 찜니.
네 지민이가 절대로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아미였습니다.
평소에도 아미를 향한 지민이의 사랑은 유별나기로 소문나있는데요

 


지민은 '저는 여러분에게 중요한 존재가 된게 행복해요.
그러니까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여러분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라는

단순한 팬과 가수의 관계가 아닌
자신의 존재와 아미의 존재 모두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주는 남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저희의 하루하루에 이유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이야기 하죠

 


해외에 나가면 나간다고, 귀국하면 귀국했다고 어디 갈 때마다 빼놓지 않고 트윗하는 지민이
팬들은 '가족보다 안부인사 자주하는 앤 지민이밖에 없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팬들을 챙기기만 하냐구요? 아닙니다.
지민이는 말하는 화법부터 다르죠

 


방탄소년단 콘서트 당시,
아미밤 파도타기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3~4층은 음향 때문에 '아미밤을 숨겨달라'는 요청을 제대로 못들어서
파도타기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그 때 지민이는 이를 보고
'여러분 거기 너무 예쁘게 빛나고 있어요~'라며 꺼달라는 부탁을
저렇게나 예쁘게 말했다지요.

배려가 뼛속 깊숙하게 베어있는 지민이

 


팬들에게 슈가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녹화해와
소리가 더 잘 들리게 스피커 아래 손을 대주고
방탄이 상을 받기만 하면 #우리아미상받았네 를 잊지 않고 남기죠.

혹시나 까먹고 못 온 날에는 이렇게 다음날에라도 와서 남깁니다 ㅎㅎ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기다리고 있는 아미들을 보며 '잘노네~'하고
직접 찍으며 흐뭇해하죠, 이만하면 왠만한 사랑은 저리가라죠?

지금의 지민이를 있게 만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아미.
서로를 위하는 생각과 마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나 봅니다


지민♥아미 사랑 영원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