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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아이돌 과거논란? 4차까지 이어진 정다은-한서희 폭로 총정리

작성일 : 2019-11-02 16: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정다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린 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정다은이 말하는 '너'는 몬스타엑스의 원호입니다.

정다은과 원호의 친분은 매우 예전부터 시작됩니다.

얼짱이라는 말이 유행했을 때, 당시 많은 케이블 채널에서는
연예인이 아닌 얼짱이 등장했고 이로 인해 얼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정다은과 원호도 그중 하나였는데요

특히 둘은 서로 업어주는 모습이나 클럽을 가서 노는 모습
친한 관계임을 여러차례 노출했고

심지어 한 방송에서는 너무 친하기 때문에
흐지부지된 바 있으나 사귄 것은 맞다고 인정한 바 있었습니다

 


그렇게 친했던 둘의 인연은 원호가 스타쉽엔터 몬스타엑스로 데뷔를 하게 되면서
공식적으로는 더이상 찾을 수 없게 되었는데요

29일 정다은은 sns를 통해 이런 글을 올리게 됩니다
과거에 원호가 정다은에게 돈을 빌렸으며 그것을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어 정다은의 애인이자 과거 유명연습생이었던 한서희 역시 말을 보탰습니다
이에 원호의 채무 불이행이 논란으로 커졌는데요

원호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에서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부인했습니다만

정다은은 "내가 지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돈 갚으라는 말은
그 중에서도 제일 약한 건데"라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습니다

 


다음날 30일 정다은은 원호의 변호사라고 하는 인물과의 대화를 통해
역삼동에서 함께 동거를 한 사실과 원호는 반반 내기로 한 월세를 내기는 커녕
자신의 물건들을 훔쳐 팔았다는 주장했습니다

연락이 되었던 2016년까지 원호는
정산이 되지 않았다는 핑계로 200만원만 갚았다고 했죠

 

 1차 폭로로 채무불이행, 2차 폭로로 동거사실 및 절도가 공개된 것인데요
 


정다은은 이어 3차 폭로까지 진행합니다
바로 2008년 '특수절도혐의로 수원구치소에 수감되었다'고 주장하고 나선건데요

2008년이면 1993년생인 원호가 아직 성인이 되기 전이라 소년원 수감이 됩니다


과연 이것은 진실인걸까요?
우선 스타쉽은 강경한 법적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대중들은 이런 스타쉽의 강경한 입장과 함께, 폭로한 당사자인 정다은이나 한서희가
마약 복용, 그에 따른 구속이 이루어졌던 범죄자였기 때문에
폭로에 대한 신뢰감이 높지 않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요

 


한 트위터리안은 정다은이 미성년자 때 무면허 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정다은과 한서희를 비판했습니다

이에 한서희는 원호 역시 정다은과 함께 무면허 운전을 했다고 답해,
한서희에 의한 원호의 4차 폭로 '무면허 운전'이 이루어졌는데요

31일 현재는 과연 원호에 대한 폭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또 이 폭로들은 사실인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원포인트 요약갑니다

몬스타엑스 원호와 몇년 전까지 친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정다은이
본인의 sns를 통해 원호가 저지른 과거 일에 대해 폭로를 했다
폭로 내용은 1차 채무 불이행/ 2차 동거 및 절도/ 3차 소년원 수감/ 4차 무면허 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