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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키웠던 육아일기 1세대들의 근황모음

작성일 : 2019-11-12 18:3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쉽게 많은 육아예능프로그램 제목들이 생각납니다
그만큼 많은 육아예능이 tv를 통해 선보여져 왔는데요

이 육아예능의 처음은 아이돌이 키우던 육아예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십여년 전 그 프로그램 속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아이돌이 키운 육아일기 1세대의 근황,
조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육아예능의 첫 출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god의 육아일기 속 god와 재민이 입니다

당시 재민이는 99년생으로 동그랗고 커다란 눈에 귀여운 외모로
god뿐만 아니라 모든 시청자들의 마음을 앗아갔는데요

작년에는 god의 예능 같이 걸을까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언론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직접 출연을 하거나 얼굴을 공개하진 않았으나
멤버들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god에게만은 얼굴을 공개한 것인데요

이에 데니안은 이제 성인이 된 재민이가 너무 잘생겨졌다면 감탄을 하기도 했고
윤계상은 어서 실제로 만나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왕엄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재민이와 애틋했던 손호영
이제 21살이 되어 술을 먹는다, 소맥을 좋아한다는 재민이의 근황에
만감이 교차한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한 네티즌에 의하면 2019년 22살이 된 한재민은 군에 입대했다고 합니다



2009년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에 등장했던
2008년생 조경산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워낙 어렸던 탓에
고개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는데요

심지어 야외촬영 갈 때에는 많이 자는 경산이 대신에
인형 융산이를 대신 데리고 다닐 때도 있었습니다

 


이후 22화라는 긴 촬영기간동안 기고, 서고,
걸음마까지 하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었던 경산인데요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2살의 경산이는 최근 사진을 통해
그림을 그리거나 야외에서의 활동 모습을 올려주었습니다

많은 것이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똘망똘망한 눈과 동그란 두상이
귀여웠던 조경산임을 드러내고 있네요



소녀시대에 바톤을 받아 헬로베이비 시즌2를 진행했던 샤이니입니다
소녀시대와는 달리 샤이니는 조금 더 개월 수가 많은 유근이를 육아했는데요

서툴지만 말도 할 줄 알았고 샤이니와 이런저런 추억을 많이 쌓았던 유근이는
마지막회 샤이니와 헤어질 때에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종영이 된 후에도 유근이는
샤이니와의 연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샤이니가 인스타라이브를 할 때면 댓글을 통해 나타나기도 하고
민호와는 개인적으로도 만난다고 했습니다 콘서트도 갔다고 했죠

특히나 작년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서는 지목할 대상 중 한명을
샤이니 아빠들 중 한분이 같이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슈츠'에서 유근이는 박형식의 아역으로 등장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깜짝 놀래키기도 했는데요

 


언젠간 샤이니 아빠들과도 함께 한 드라마에 나올 수도 있겠네요


바쁘신 분들을 위해 원포인트 요약갑니다

god 육아일기의 한재민은 술도 먹는 성인이 되었으며 군입대를 했다고 한다
소녀시대 헬로베이비의 조경산은 아직 12살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샤이니 헬로베이비의 정유근은 아역배우로서의 활약을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