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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자주 보는데 ‘명칭’이 떠오르지 않는 물건 7가지

작성일 : 2019-12-08 14: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1> 피자 세이버

우리가 피자를 먹을 때 피자빵을 고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하얀 플라스틱 물체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이 물체를 자주 보면서도 넘기게 되는데
이 것의 이름은 ‘피자세이버’이며
다리가 3개라서 ‘피자 삼각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2> 트위스트 타이

빵집에서 빵을 사거나 음식물을 밀봉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는 철사가 있다.

흔히 금박으로 입혀져 있거나 연한 갈색 또는 검정색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 물건의 이름을 대부분 모르는데
이것은 트위스트 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3> 귤락

우리가 귤을 먹을 때 껍질과 안쪽에 붙어있는 하얀 그물 모양의 섬유질,
대부분 이름도 모른채 버리게 되는 이 부분의 이름은 ‘귤락’이라고 한다.

귤락은 섬유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이 부분을 말려서 귤차로 마시기도 한다.


 


<4> 가름끈

책이나 다이어리에 읽던 부분을 표시하라고 붙어있는 긴 끈이 있다.

이 끈의 이름은 ‘가름끈’으로
따로 책 사이에 끼우는 ‘책갈피’와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5> 에글릿

운동화나 추리닝 바지끈, 등의
끝에 있는 마감재로 붙어있는 딱딱한 것이 있다.

이것은 이름은 에글릿으로 끈의 끝부분을 마무리해주고
짜임이 풀리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이 망가진 경우, 스카치 테이프를 감아 에글릿 대용으로 쓸 수 있다.


 


<6> 빵클립

빵 등을 사면 빵봉지 비닐을 잘 묶기 위해서 주는 클립이다.

주로 식빵에서 많이 사용되며
빵 태그, 빵 타이, 빵 리본, 클리어타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7> 라바콘

운전을 하며 도로를 가다 보면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꼬깔처럼 생긴 물건을 볼 수 있다.

도로와 공사장에서 안전을 위해 설치하며
길이는 약 70센치인데 이름은 ‘라바콘’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