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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폰서 제의’를 받은 경험을 폭로한 연예인 4명

작성일 : 2019-12-05 21:00 작성자 : 세이 (wognswotjr@gmail.com)

연예계의 고질적 문제인 스폰서
연예계는 장자연 사건을 필두로 스폰서 문제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연예인들이 출세의 약속과 금품을 받고
스폰서가 원하는 육체를 제공하는 것이다.

 


고 장자연 사건 당시 장자연을
자신을 유린한 정재계 인사들의 이름을 다 적어두고 자살을 했다.

이에 자신도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연예인들이 있다.


 


첫번째 연예인 아이비

가수 아이비는 지난 2009년 미니홈피를 통해 만나만 줘도
3억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벌이가 없어 힘들었다는 그녀는
만나만 줘도 도움을 주겠다고 스폰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실제로 연예계에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고 언급했다.


 


두번째 연예인 타히티 지수

5인조 걸그룹의 멤버인 1994년생 타히티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 브로커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하여 공개했다.

 


메시지 내용은 고급페이 알바 구한다며
한타임에 60~200까지 가능하다고 써 있어 충격을 주었다.

또한 한 타임 페이 100넘게 줄 테니 손님과 데이트만 즐기시면 된다고 재차 언급하는가 하면
타히티 지수가 대답이 없자 400만원이라는 고액을 다시 제시하기도 하였다.


 


세번째 연예인 사유리

사유리는 과거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하여
성상납 제안을 거절했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또한 ‘미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이 기획사에 들어갔다가
사기를 많이 당해서 자신은 기획사를 들어가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그들은 비자를 주겠다던지,
한달에 얼마를 주겠다는 말로 꼬시고 돈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네번째 연예인 미나

미나는 과거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는
재벌과 가수와의 계약 연애가 종종 있다며 나도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한 제벌 2세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나타나
앨범 제작에 투자해줄 테니 사귀자고 했다며
재벌 2세들의 구애를 종종 받았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돈 있는 남자를 밝히는 스타일이 아니며
한국 가수로서 자존심이 상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