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가끔은 건강에 도움되는 나쁜 습관

작성일 : 2017-11-04 21:59 수정일 : 2017-11-08 12:13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미국 방송 MSNBC는 사회적 통념으로 좋지 않은 행동이지만
본인의 건강에는 좋은 몇가지 습관을 소개했습니다
사회적으론 좋지 않지만 규정에 벗어난 행동을 함으로써
건강에도 좋고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번 알아보고 적당한 선에서 활용해 보도록 합시다.




 

1. 욕하기


욕하는 것은 고통을 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욕을 하면 고통을 참는데 도움을 주는 
엔도르핀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라는데요.
스트레스가 심할 때 혼자만의 공간을 이용해서 욕을 크게 한번 해보세요.



 


2. 시끄럽게 음악듣기


시끄러운 헤비메탈, 락을 들으면 뇌가 자극되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고합니다.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면 청력이 감소될 수 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아주 잠깐 시끄러운 음악을 들어보세요



 

3. 손장난하기


정신사납게 펜을 돌리거나 손을 가만두지 않는 것은 
기억이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장난을 하거나 다리를 떨고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는등 움직임을 자주 주는 것은
하루에 350kcal를 소비시켜 비만 예방에도 좋다네요



 


4. 게으름피우기


매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가끔은 늦게 일어나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가끔은 할 일도 미루고 게으름을 피우며 푹 쉬어 보세요



 


5. 화내기


화를 참는 것은 고혈압 등 다른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죠.
감정 표출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없애고 안도감, 면역력을 증가시킵니다.
참지만 마시고 가끔은 자신있게 감정을 표출해 보세요